농도, 거리문제등 일차방정식의 심화부분은 초등학교때 왕수학응용정도를 풀었더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겠지만 그러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힘들어할 것 입니다.
10 여일을 수학을 안했다면 당연히 가물 가물..이지요.
유지방법과 공부방법........방법이란 단어가 매우 난감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시험전 1주일 기간 - 아무리 수학에 자신이 있다하더라도 매일 매일 하루 한 시간정도 아니면 최소한
하루걸러 한번씩이라도 수학에 시간을 할애해야 수학적 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질문에선 약간 벗어났을 수 있는 것이지만....
어쨋든 관건은 100점인데...... 이거 정말 쉽지 않지요
수학을 아주 잘 한다 하는 학생도 시험 끝날 때까지 마음 놓을 수 없거든요
글자하나 잘 못 읽으면 틀립니다.
식은 정확하게 세웠으나 계산에서 오차가 생기면 틀립니다.
문제 정확히 읽고 식 정확히 세우고 계산 정확히 했으나 답 잘못 적으면 틀립니다.
이러한 것은 순간적으로 정신이 잠깐 외출했다오는 문제에서 발생합니다.
실수해서 틀린 것이아닙니다.
정확하게 문제의 난이도와 상관없이 다 온전히 맞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꾸준히 수학에 투자해야겠지요.
Concentration is the ability, you must posses.
수학문제를 풀때는 정신줄이 문제를 읽기 시작하면서 답을 적을 때까지 온전히 그 문제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아는 것도 머리속에서 뱅뱅돌 뿐 깜깜할 때 -
참으로 미칠 노릇이죠- 이럴때는 과감히 다음 문제로 넘어가 시간을 절약해야 합니다.
아는 문제도 시간이 부족하여 못 풀었다 하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시간 안배를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긴장하면 자기 실력 발휘를 못 할 수도 있으니까 마음줄이 튼튼 해야합니다.
어찌보면 고학년으로 올라 갈수록 시험에 강한 학생은 배짱이 두둑한 즉 자신감있는 학생입니다.
시험날 아침 작은엿이나 초콜렛같은 것을 먹는 것도 괜찮겠죠^^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 했다면 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