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그 때 그 바라기 입니다.^^
그간 집 안에 일이 좀 있어 정말 오랫만에 들어 왔어요.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하니비님처럼요..나누며요.
내가 가진게 지식이든 정보든 수다든 듣기든 혹여는 돈이든...요.
그렇게 나누며요..
답은 없지만 그래도 수학의 길은 어느정도는 감이랄까...이제 시작이지만요.
얼마나 시원하고 감사드리는지요.
그간 잘 오면서도 막연한 불안감에 요걸 다 마스터~~해야하는데..가 발목을 붙잡고 있었어요..
충고주신대로 영어의 바다에 흠뻑 빠져보려 하는데..
참 막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수한 계획으로 머리가 띵~~할 정도이어요^^
워낙 바쁘신 분이시라 무척 ,,무~우~척 조심스럽답니다.
그날^^ 그 떨리던 그 마음은...
다시 연애를 한들 그런 떨림이 올까요^^
저도 하니비님 처럼 그 처럼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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