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가 조사했던 자료입니다.
부엉이 아빠님 책을 비롯해서 여러 책들과 인터넷 뒤져서 만들었던 것입니다.
더 많이 있는데 제 임의대로 추린 것입니다.
지금쯤 방학동안 읽을 책들 준비하시느라 집집마다 고민이 넘칠 것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았다... 보관함에 담았다... 결재했다... 취소했다...
요즘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ㅠ.ㅠ
저의 소원...... 원 없이 책 한번 질러 봤슴...... 어무이~~~~~ ㅠ.ㅠ
얼마전에 제가 조사했던 자료입니다.
부엉이 아빠님 책을 비롯해서 여러 책들과 인터넷 뒤져서 만들었던 것입니다.
더 많이 있는데 제 임의대로 추린 것입니다.
지금쯤 방학동안 읽을 책들 준비하시느라 집집마다 고민이 넘칠 것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았다... 보관함에 담았다... 결재했다... 취소했다...
요즘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ㅠ.ㅠ
저의 소원...... 원 없이 책 한번 질러 봤슴...... 어무이~~~~~ ㅠ.ㅠ
밥이라도 먹으러 오라니까 왜 안오십니까??
우리는 The Reader 어렵사리 읽고나서 Colaline 재미나게 읽고 지금 Tuck Everlasting 끝나갑니다. ㅎㅎ
주신 자료 감사히 잘 모셔두었다가 곶감처럼 두고두고 꺼내 먹겠습니다.
꼭 뵙고 가시면 좋겠네요
아직 중국 안갔습니다.
홍박샘~~
빌린 책들 싸가지고 담주쯤 찾아뵙겠습니다.
책 띠어 먹고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는 무셔븐 전설이 있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