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Kalan의 글과 Donald Crews의 그림으로 완성된 작품입니다.
Donald Crews특유의 간단명료한 그림덕에 부담없이 actvity를 마음먹게한
작품입니다.
비교급에 대한 인지가 짧은문장으로 부담이 없는듯..
그모든걸 차치하고라도 간단한 놀이를 즐길수있다는것만으로도
성공작이라고나 할까요? ^^
덤으로 다른걸 얻었다면 기분좋은 일이구요.
그럼 보세요.
Here is blue sea,
(스케치북에 그냥 부직포를 붙였답니다)
These are fish.
(물고기를 크기별로 만들어서 책포장왔던 박스에 붙였읍니다)
swim little fish
swim big fish
swim bigger fish
swim biggest fish
These are holes.
(배그림을 역시 두꺼운 박스에 붙이고 스트로우를 이용해서
돛대를 만들었어요)
small hole
smaller hole
smallest hole
There goes bigger fish
There goes big fish
There goes little fish
물고기들을 구멍마다 넣어주면서 점점 하나씩 탈락시켜나갑니다.
"Ouch~~ Good bye~ biggest fish~~~"하고 여운을 남기면서.. ^^
그외에.
The small fish eaten by big fish. YAM
The big fish eaten by bigger fish. YAM
The bigger fish eaten by biggest fish. YAM
The biggest fish eaten by kyu-young. YAM, YAM, YAM
하면서놀아주면 아이가 의성어 때문에 좋아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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