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도 아이가 영어학원을 힘들어해서 잠시 쉬는 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했었는데 하니비님 조언해주신거 잘 참고했었어요
오늘도 조언부탁드릴려구요
6학년 딸인데요,시동생가족이이 외국에 주재원으로 나가있어요 유럽쪽이요
아이가 년에 중학교를 가니까 이번 가을에 시작하는 국제학교를 보내라고 1년간 맡아주겠다고 넘 고마운 마음을 전해오네요
우선은 성격은 적극적인 아이이긴하지만 1년간 갔다오면 그쪽 국제학교수업들은것이 학력인정이되서 중학교1학년2학기에 수업을 들을수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다시 초6학년을 다녀야하는건지요
더더욱 문제는 능력이 뛰어나지 않은 너무나 덜렁대는 평범한 아이라 1년의 우리나라 공백을 메꿀수 있을런지..
수학은 물론 국어,사회등등요..
1년어학연수에 대해 너무나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 영어는 좀 얻어올지는 모르지만 잃는게 너무 많지 않을까 싶어서 청심중이나 민사고에서하는 캠프로 대체해서 공부동기만 올리고 오히려 중학교때 해외탐방을 보내는것이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진 않을지요
정말 이생각저생각 많네요
전 솔직히 보내고 싶지 않은데 아이 아빠가 국제학교이니 세계각나라의 친구들과 새로운 경험이 될거라고 보내고 싶어하네요
하니비님과 여러 학부모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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