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보육사에 가서 구입한적이 있어요. 유치원에서 필요한 소품들이 거의 있는듯 하더군요. 지방에도 보육사가 있지않나요? 지금은 아이들 데리고 멀리 갈 수 없어, 가까운 곳을 이용하는데요. 집근처의 큰 문구점이나 대형할인매장의 문구코너요. 시트지는 꼭 문구점이 아니라도 간판, 인쇄등 광고물을 제작해서 파는 가게에서도 팔고요. 손코팅지는 앞서 말씀드린 문구코너에서 구입했는데요. 문구점에서 기계로 하는 코팅처럼 튼튼하고 오래가지는 않아요. 그래도 저렴하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외에 저는 꼭 사는게 아니라도 주변의 여러가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이를테면 재활용! 각종 상품 포장상자, 랩심(휴지심보다 크고 튼튼), 분유통, 플라스틱 숟가락, 우유팩등... 주위엔 한번쓰고 버리기엔 아까운 쓸만한 물건들이 꽤 있더라구요.^^ 미롱님의 글입니다. > 저도 얼마전에 유아영어에 관심갖게 된 엄만데요.. > 참 많이 놀라고 있슴다 엄청난 양의 정보와 엄마들의 열성에 말입죠.. > 주택에 살다보니 컴말고는 정보교환이 상당히 힘드네요 >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데 사실 좀 챙피한 질문인데요 액티비티할때 재료들 용어? > 가 참 생소하네요 손코팅지나 시트지 ..등등 > 문구점 같은 곳은 아예 알아듣지도 못하구요 (전 지방에 삽니다 헤~) > 어디서들 구입하시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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