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열심히하면 되겠지했는데 매일 신문에서 난리네요 서울대까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또다른 사교육이 존재 하는지, 정보없는 소시민 엄마를 둔 내딸은 마냥 책 하고 만 시름하고 있고
전교회장 하고싶은 딸, 엄마의 번거로움 때문에 극구말려 조용히 공부만 하라고 설득하고. 과정은 항상 조용히 있다가 마지막에 월계관을 쓸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 하는데 요즘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 듭니다
보여주고 기록에 남는 봉사도 해야하고 ,각종 외부시험에 합격해 결과물을 얻어야하고, 전교회장 반회장도 해야할것 같고, 입학사정.... 생소하고어렵네요.....특별할 것 없고 ,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하고 작은일에 감사하며.매일 세끼식사 준비하는엄마 인 제가 우리아이 미래를 위해 어떤일을 준비 해야 하나요 초등6학년 .입학사정... 교육은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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