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맘들의 글을 읽다 제고민하나 올려봅니다
저희 아인 초등5입니다 초등4 올라갈무렵부터 수학학원에 보냈습니다
일반반하다 초5올라갈무렵 우수하진않지만 자체내 경시반올라가는시험에 턱걸이로 경시반에 들어갔습니다
일주일에두번은 일반반수업듣고 두번은 경시반수업을 듣습니다 숙제도 만만치않구 영어학원 일주일에 3번 아이가 힘들어하면서도 잘해나가서 기특해하고있어요 건데 요즘은 회의가 느껴집니다 제가 수학을 잘하면 님들처럼 제가가르치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구 초3때 교육청영재반수학부분에 응시해보란 학교선생님추천에 엄마가 무지해서 아이실력을 키워주지 못했구나 싶은맘에 보낸 수학학원이 지금까지 가고 있네요 제가 묻고 싶은건 일반반에서 선행이 한학기 밖에 안된단겁니다 보통쑥쑥에보면 초6과정이 끝나간다는데 달리 학원에 전화해보진 않았지만 심화부분을 몇단계 높여가는것 같네요 시켜놓으면 학년이 올라가면 수월하겠지싶은맘에 보내는데 그렇다고 특목고 보낸다거나 꼭 경시대회나가 상을타야겠다는건아닙니다 타면좋지만 선행이 너무느린가요 아님 학원에 믿고맡겨 전화도 하지 않으니깐 신경을 덜쓰는것일까요 휴 답답한맘에 올려봅니다 총고 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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