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약속을 어기고, 어긴 약속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초 6 아들댐에...
너무 화가 나서 mp3, 휴대폰 압수하고..이런 저런 잔소리 신나게 하고 너 맘대로 해봐
했더니,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네요.. 어제 오후부터
몇번 아들방에 들어가서 이런 생활이 편해 했더니 모르겠다며, 자기 물건 돌려주면 한다고
전 mp3, 휴대폰 못주겠다하고 나왔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두는것이 옳은건지
이번기회에 혼줄을 내야하는지
어루만져 주며 잘해보자 관계개선 나서야하는지
조언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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