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번 카이 숙제방 열어요.
지니하맘이랑 똑딱시계님이랑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나요?
저도 힘들때 두분 하신 것 보고 힘내서 한답니다. 두분의 아이들이 어찌나 꼼꼼히 잘하는지 햐 감탄한답니다. 울 카이는 쑥쑥에서 요기가 첫 플젝이었어요.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볼게요. 근데 이제 진짜 막바지네요. 마지막까지 홧팅해요!

6주차 숙제 -벨라
6주차 41번 리암 숙제 제출합니다.
6주차 녹음과 웍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