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번 카이 숙제방 열어요.
지니하맘이랑 똑딱시계님이랑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나요?
저도 힘들때 두분 하신 것 보고 힘내서 한답니다. 두분의 아이들이 어찌나 꼼꼼히 잘하는지 햐 감탄한답니다. 울 카이는 쑥쑥에서 요기가 첫 플젝이었어요.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볼게요. 근데 이제 진짜 막바지네요. 마지막까지 홧팅해요!

초기 챕터북 2기 최종 숙제검사 & 완주자 명단 발표
[71]12주차 마지막 숙제방
An I Can Read 1기 완주자 명단 및 최종 숙제검사 발표
[118]2회까지의 숙제검사
[121]4회까지의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