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번 카이 숙제방 열어요.
지니하맘이랑 똑딱시계님이랑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나요?
저도 힘들때 두분 하신 것 보고 힘내서 한답니다. 두분의 아이들이 어찌나 꼼꼼히 잘하는지 햐 감탄한답니다. 울 카이는 쑥쑥에서 요기가 첫 플젝이었어요.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볼게요. 근데 이제 진짜 막바지네요. 마지막까지 홧팅해요!

[영캠잰슨 2기]9, 10주차 숙제검사
[77]ORT3기 13주차 숙제 올려요.
[97]13주차 숙제방
[79]13기 13주차 숙제방
[101]13주차 숙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