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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쑥쑥에 고마움을 전하여(초등과 같은 내용)

  • 기도맘
  • |
  • 2009-05-28
7

 

쑥쑥맘님께


항상 글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용기가 나지를 않아서 못 올리다 큰 맘 먹고 올립니다.

TV에서 보며 ‘풍경이 있는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찮게 지나가다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나오는 깡촌에 사는 맘입니다.

그곳은 배도 타고 섬도 보이고 산도 보이더구먼 그곳은 제가 그곳을 갈려면 20-30분이면 가는 그곳 어쩌면 서울에서 보며 TV에서 나온 곳보다 더 시골이지요 다만 육지라는 것뿐.

아마도 여러분들은 아름답게 생각되었겠지요?!

전 한숨을 쉬며 사는 일터이자 생활터전입니다.


참 인터넷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시골에서도 이렇게 ‘서울 맘들이 이렇게 살고 있구나 아이들은 이렇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는 이 쑥쑥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물며 저는 공부라고는 담쌓고 사는 사람이었는데 어찌되어 엄마가 되었고 엄마가 되다보니 못할 것 같은 것들이 하루하루 한해한해 요구되어지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영어에 쑥쑥을 들어와도 아는 것도 없고 힘겨워 지난 여름방학 때 필리핀을 보냈었습니다. 그곳에서 2달 보내고 이곳으로 오면서 할 수 없이 ‘아 한국에서 엄마표로 진행 할 수 밖에 없는 엄마표 영어’를 깨닫고 참으로 열심히 쑥쑥을 검색했지만 어느정도였나면 “ magic tree house" 이 책도 몰랐습니다. 뭐가 뭔지 몰라 정말 읽고 또 읽고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하니비님 글을 프린트하고 파일철하고 할아버지님 질문해 가면서 진행해 가며 좋은 글을 쓰신 분이면 쫒아가서 배워 오기도 하고 다른 칼럼들을 나하고 상관없는 올라온 글들을 내 아이인양 검색하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내 아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면 지구끝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으로 선택하고 집중하여 우리 아이가 수학을 풀면서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을 구분해 가며 얼마전 명품수학 문제집에서 오류와 답지를 찾아내어 출판사에 문의를 드려 우리 아이가 맞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희열을 느끼면서도 한쪽부분에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골에서도 할 수 있지만 중·고등부에서는 그 겝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게다가 영어는 저도 모르고 아이도 몰라 헤매이다 아무래도 튼튼영어를 아이와 함께 상의를 하며 시작할까 합니다.

 우리아이가 초등4학년 남자이다보니 축구등 운동을 넘 좋아하는 관계로 무척이나 활달하답니다. 하지만 집중을 잘하는 관계로 책과 운동으로만 키워온 아이

게다가 듣는게 많은 관계로 스카이라이프를 어릴때부터 보아온지라 지금

The time wrap trio를  듣고 그 정도 이해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저런 댓글을 달아주시고 정보를 주시는 맘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를 않아서 인제는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마음만으로라도 글을 올려야겠다 싶어 이렇게 올리면서 좀 더 조언을 구할가 합니다.


우리 아이가

첫째 한글책을 좀 좋아하고 진행한터라 아무래도 영어책을 많이 읽히지 않아도 레벨을 잘 모르지만 이해력은 있는 것 같은데 다만 다독을 하다보니 가끔 한줄에 대한 설명을 해 보라면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독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요?  영자신문을 넣어줄때가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둘째 우리 아이가

수학은 명품수학, 올림피아드해법 상위권수학3 (무척쉬워합니다 재미있어하고), 팩토 4-나를 풀고 있는게 다만 선행은 하지 않고 학교 진도에 맞춰서 풀고 있되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고 풀게 하고 있는데 3번째는 혼자서 생각하며 풀어내더라구요 제가 설명할 정도의 능력이 안되기에...

오답노트를 만들면 답지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셋째 만약 튼튼영어를 할 경우 우리 아이가 리딩마스터 마지막 단계를 해석을 금방하고 내용파악을 쉽게 하여 리딩클럽을 할까 하는데 아무래도 1단계를 소화하지 않을까 해요 튼튼을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그나마 고마운 마음 전하면서도 질문을 올리는 우둔한 사람입니다.

육아서를 읽으면서도 한없이 작아보이는 저 자신이 오늘도 쑥쑥이 있기에 열심히 클릭하는 여기 저는 진정코 쑥쑥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초등과 중등에 글을 다 올리고자 합니다.

초등에서 열심히 댓글 다시는 님들께 감사드리고 중등에서 열심히 칼럼에 글을 올리시며 정보를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도 열심히 살면서 섬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도 나누는 베품을 잃지 않고 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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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9-05-29 22:21
답댓글

하니비님... 멋쨍이...

기도맘님~~

불안해하지 마세요~~

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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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5-29 09:01
답댓글

요즘은 깡촌에 살거나 서울 대치동에 살거나 교육에서 차별화 된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실 필요없습니다.

손주은대표 대담 읽어보셨잖아요.제가 이런 저런 생각할 기회를 드리기 위해 퍼 온 글입니다.

강남의 교육 인프라가 확실히 좋은 것은 분명합니다.

사교육과 좋은 환경,부모의 유전자 여기에서 차별화 될 수 있는 조건은 부모의 유전자입니다.

우리애도 대학가서 강남애들은 사교육 때문에 공부 잘한다는 편견을 완전히 깨 버렸다고 해요.

강남에서도 명문대 가는 애들은...

일단,머리가 뛰어난 애들이래요.놀고 놀면서도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죠.한번 보면 기계적인 습득.

 

강남 최고의 강사보다 더 좋은 강의를 안방에서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오래전에 열렸습니다.

EBS나 메가스터디에서 강의 하시는 분들은 고액과외 아니 고액  쪽집게 과외 능력을 능가하시는

분들이죠.강의를 하면서 연구조교를 10명이상 두고 입시정보의 트렌드를 분석하시는 분들입니다.

평범한 가정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수업받을 만한 액수의 강의입니다.

강남의 아이들도 시골깡촌의 아이들도 모두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만약 형편이 어렵다면

EBS강의를 이용하면 됩니다.수능의 경우 EBS강의가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구슬이 서말인데...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가 문제이죠.

인강도 듣는 노하우가 있는 것이고 수백개의 강의 중 선택을 하는 것도 부모나 학생 개인의 능력입니다.

어떻게 좋은 강의,우리 아이에게 맞는 강의를 고르냐? 이것이 또 문제죠.누구도 해 줄 수 없는 일입니다.

누구에게도 물어 볼 수 없고 직접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강의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기도맘님 자녀분에게 권해줄 수는 없잖아요.

 

시골맘님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제가 인터넷으로 본격적인 교육 정보를 얻기 시작한 것은 큰아이가 초5 2학기 부터였어요.

잠수네라는 사이트를 6개월간 했는데,그동안 시중의 책에서 얻은 정보보다 별 것이 없어 6개월하고

그만두었습니다.그리고 서점을 자주 나갔습니다.온라인 서점도 있지만,서점에 나가 직접 확인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서점에 가면 각종 교육에 관한 방법을 소개하는 소위 성공하는 엄마나 학생들의

책이 많은데,구입하지는 않고 필요한 부분 우리 애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만 머리에 담아두고 응용했죠.

아이들 능력이 다르기에 교육방법도 모두 달라야 하니까요.

아이를 엄마표로 대학까지 보낸 것도 실은 정보의 힘인데,그 정보 인터넷에서 얻었을까요? 아니요

책과 신문에서 모두 얻었어요.무슨 책이냐고 어떤 분은 물으실겁니다.그것도 단계가 있지요.

아무튼 저도 거저 얻은 정보이기에 여기저기 거저로 나누어 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그 전달하는 능력도

한계가 있어요.책 한권으로도 부족할 것 같아요.ㅎ

시골에 사시기에 대형서점을 자주 나가실 수 없는 문제가 있지만,정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고

싶다는 심정이시라면 한달에 한번 대형서점에 나가셔야 합니다.

여기서 수학문제집 난이도가 어쩌구 저쩌구 해도 직접 엄마가 난이도 분석을 할 수 있어야 고등수학까지

엄마표로 연계가 됩니다.그러는 사이 아이도 엄마보다 더 뛰어난 정보수집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실은 우리 아이의 경우 스스로 정보를 구하며 공부한 케이스죠.저는 보조역활을 했을 뿐이고...

중학생 정도 되면 스스로 정보 찾는 능력이 있어야 해요,그런 아이들이 공부에서 성취도가 높아요.

수학이야말로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이 학습의 최고이므로 시골에서나,도시에서나 할 수 있지만

영어가 걱정이 되시나요.

올림피아드해법수학을 무척 쉬우한다면 수학 엄청나게 잘하는 겁니다.

여기에 올림피아드 수학 풀어줄 만한 엄마들 드물고 유명 수학학원가도 올림피아드 하는 애들은 소수이고요.

오답 해결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저도 그렇게 했어요.해답을 한번 읽어보라고

해도 되는데,그런 경우 해답을 읽어도 잘 모르거든요.수학선생이 풀어준다고 자기것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 애들은 올림피아드 2번 반복했는데,두번째에서도 해결 못하면 제가 마음을 비웠습니다.

그냥 패스...그래도 수학 잘한다는 소리 들으며 지금까지 왔습니다.어떻게 모든 문제를 해결하나요?

 

영어도 별 것 없어요.만약 **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근데,깡촌에도 학습지 관리선생님이 오시나요?

관리선생님과 테스트후 단계를 정하시고,아니면 제 생각에는 ******을 해도 될 것 같은데,실은 비용이

상당히 부담될거라고 생각되어요,그리고 오래된 교재이어서 꼭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지만,요즘 ***에서

나온 독해능력 향상교재가 **교재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이런 것을 선택하는 것도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어요.직접 보고 듣고 선택하셔야 해요.

선택하는 과정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엄마의 정보도 쌓여가는 겁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주관이죠.학습지로 영어배워 무슨 영어를 하냐고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죠,그러나 학습지도 잘 이용하면 영어의 체계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지난번 **시상식에서 본 아이들의 영어구사능력을 보고 놀랐죠.

거의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고 다른 것 특별히 공부하지 않고 영어걱정없이 명문외고,명문대 합격했죠.

그 엄마들의 생각은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했다는 특징이 있더군요.만약 ****을 하신다면 하루3쪽

정도를 완벽하게 학습한다는 각오로 하세요,너무 비싼 교재이므로 완벽학습이 필요해요.3쪽을 가지고 하루

1시간도 공부할 수 있고,2시간도 할 수 있고 5분에 끝낼 수도 있으니까요.**I 과정이 끝날 무렵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되요.**했던 애들 얘기들어보니까 영어에 시간을 많이 소비하면서 공부하지 못했다고 해요.

제가 만난 애들은 상산고,외고,과학고출신등 특목고 출신 서울대,카이스트 학생들이었는데,이공계 학생들이라

수학에 비중을 두고 공부해서 영어는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해요.

 

엄마표 쉽고도 어려운 길입니다.

저는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책을 통해 통찰력을 키워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능력이 하루이틀

일년 이년에 쌓이는 것이 아니고 세월이 흐르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니까요.

시골에 사신다고 한숨을 쉴 필요는 절대 없어요.

대학도 농어촌 전형이라고 해서 특별전형을 실시해요.농어촌 시골에서 부모와 6년이상 살아야 해당되요.

어떻게 생각하면 아주 좋은 조건인데,서울대도 농어촌 전형이 있거든요.

어떤 부모는 고등학생이 되면 도시로 보내시더군요,도시의 친척에게 맡기는 것이죠.그건 부모가 정보에

약하기 때문이예요.시골에서 공부하다 도시에 오면 적응하기 어렵거든요.

자신이 처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면 길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열려있어요.

그러나 찾고 두두린 자에게 그 기회는 돌아가는 것이지요.

게시판에 앉아 남의 글 맨날 읽고,저 처럼 글 올리고, 아는 것이 많아 애들 교육 잘시키는 것 같지만 실속이

없어요.저도 요즘 참으로 실속없이 살고 있다는 생각에 괴롭거든요.

게시판 들어올 시간에 쉬운 영어책 한권이라도 읽고,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보세요.신문도 꼼꼼히 읽고요.

오히려 책과 신문등에 핵심정보가 모두 들어있으니까요....

초등학교 4학년...우리 큰 아이 초등학교 시절 저는 인터넷도 하지 않았던 시기입니다.그래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실속있게 제 주관대로 열심히 교육을 시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아는 것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쪽지가 되면 전화 한번 드리려고 했는데...언젠가 기회가 오겠지요.

지금 TV를 보며 글을 쓰는데,눈물이 나서 더이상 쓸 수 없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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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5-29 09:34
유전자의 힘...
그보다 더 중요한게 뭔가를 보면 물고 늘어지는 근성아닌가요?
둘다 혼합되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그건 너무 욕심이겠지요?
저희 둘째,,,가진 내공이 엄청나보이는데(고슴도치 엄마눈이라 객관성이 떨어질까요?) 아직 어려서인지 본인이 왜 공부해야하는지 뭔가 한번 이뤄보자 하는 승부근성이 없는 것같아 길게 갈수 있을까 싶은 걱정이 앞섭니다
조금만 당겨주면 충분히 받을 능력은 되는데 그걸 억지로 끌어당기다가 지레 나자빠질까봐 그냥 아이페이스대로 맡겨둡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아무리 뛰어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근성있는 아이로 키운다는게 참 어려운것같아요
이것도 결국 엄마욕심이겠지요?
아빠의 느긋한 인생관을 닮은 것같기도 하고 ,,,지금까지 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해본 사람이 아닌지라,,,

오늘 아침 수준을 좀 높이려고 했더만 **(자기 언니)는 나보다 휠 쉬운거 보는데 왜 나만 맨날 어려운것 하냐고 한참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자기가 원하는 걸 택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정보보다 더 중요한 건 근성있는 머리가 되는 아이여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남의 글에 요즘 저의 넋두리를 늘어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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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05-29 09:39
어디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할까 진정코 감사한 글 읽고 언젠가는 저도 남에게 이런 답변의 글을 달아줄 날이 오겠지요! 어젠 튼튼 영어 교재에서 리딩클럽 3단계로 결정했어요 내용파악이 넘 쉽길래 조금 직독직해 부분에서 문장력있게 하고 싶어서요 님의 아드님을 신문에서 만났습니다. 내 조카인냥 보고 또 보고 기뻤어요 다음 신문에서 글을 볼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넘 멋진 남자였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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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5-29 09:41
둥이엄마님...아,맞아요,근성이 가장 중요해요.
저도 너무 다른 두아이를 키우기에
큰애는 머리보다 근성이고,둘째는 뛰어난 머리...
그러나 둘째가 더 걱정되요.
뛰어난 머리를 가지려면 공부달인에 나온 위원석군 정도면 언제든지 마음먹고 그때
시작하면 되어요.
우리 둘째가 위원석군(대한민국인재상 받고 서울의대,일본공대 독학으로 수석한 형 친구)이야기를
하면서 뭐라냐면요?
엄마들은 원석이 형 이야기를 듣고 희망을 가질까,걱정이 된대요.
그 형은 이미 천재인데...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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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5-29 09:45
기도맘님.어머나...어느 신문에 나왔나요.
저는 모르는 사실...ㅠㅠ
멋진 남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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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맘
  • |
  • 2009-06-02 13:16
하니비님 글로 아이교육에 많은 지침을 받고 있는 맘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근데 ***, ****, ******가 무엇인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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