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들 하시네요.
쑥쑥을 안지는 오래 되었고 지난 일년동안 거의 매일 들어와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이제 둘째가 돌이 지나 아직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늘~지쳐있어요.
둘째낳고 육아휴직 ~
이제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얼마전에 1년 더 연장하고 왔는데 쑥쑥 엄마들이 너무 열정적이라 늘~아이들한테 미안하죠.
이번에도 10기 북클럽 시작부터 가입하고 싶었는데 사실 전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고 싶거든요^^
아이들 해 주기에도 벅차서요~
책이 울 아이들한테 너무 어려울 것 같아 10기는 접었어여~
큰 아이 올해 6살이고 둘째 3살인데 요즘은 둘째가 영어를 더 재미있어 하는 듯~
둘째는 오빠할때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
ort4-5단계, 아서 스타트 정도의 글밥 수준의 책으로 북클럽을 운영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만일 있으면 부족하지만 뒤에서 열심히 따라 올 생각이 있네요~
너무 열심히들 하셔서 늘 반성하면서도 생각처럼 아이들한테 못해주는 엄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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