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알수없는 마음.....조언부탁해요

  • 옹달샘
  • |
  • 2009-05-26
2

내조카는 중3이예요. 어릴적부터 책 좋아하고 사랑스런아이였지요...한동안게임에몰입했을때에도 최고를 했지요. 3년을 아빠따라 해외거주후 작년에와서 참 힘들었습니다 처음중간고사 성적은 절반정도 기말은 1/3정도 이런아이 설득설교 공부에대한욕구를 주기위해 부단히노력했고 ,본인스스로느낀 듯  중3 중간고사 정말혼자 열심히해서 수학을 뺀모든과목 100점 아니면한개틀렸답니다.그리고 기말을 준비해야하는 이시기 나를힘들게합니다  . 자기 주위에 경쟁자가 없어 공부에 흥미가 없답니다 ,단지이번시험은 수학에만신경쓴다네요.자기는마음만 먹으면 다른과목은자신있다네요.  전교10등 하자니 너무힘든벽이어서욕심이없고  이아이를어떡하나요 제가 할 수 있는말은 어느정도 했지만 먹히질 않아요  오늘도 열심히 수학하고  책읽고 다른공부는글쎄요  아직도 3년의 공간을 메꾸어야하는데 왜이리어리석은지...현명하게 설득하고싶네요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이맘
  • |
  • 2009-05-26 23:34
답댓글

독학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합격한 김영재군의 "그날, 어머니의 문제집엔 사랑이 있었다"

추천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옹달샘
  • |
  • 2009-05-27 08:07
감사해요 오늘서점에 들려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초등생인데 선배맘들께 조언을 듣고자...
  • 다음글 놀자님 강연 2탄, 고3의 눈으로 초,중, 고 바라보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넘 감사드려요
    • 별
    • |
    • 2009-05-08
    0
  • 엄마가 먼저 달라지렵니다.
    • 메이퀸
    • |
    • 2009-05-07
    1
  • 넘 어려워요..
    • 아들맘
    • |
    • 2009-05-06
    3
  • 미드로 프렌즈 어떤가요?
    • 맘~~
    • |
    • 2009-05-06
    7
  • 쑥쑥발언대에 매일 신문만평 올릴게요
    • 뭐든
    • |
    • 2009-05-06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새 칼럼니스트 소개-대사관맘님과 할아버지님
    • 운영자
    • |
    • 2009-05-06
    0
  • 중학교 2학년 문법 문제 좀 풀어주세요
    • 레지나
    • |
    • 2009-05-06
    4
  • they를 읽지 못하는 조카...
    • 조카사랑
    • |
    • 2009-05-06
    4
  • 하니비님, 수학 여쭤봅니다.
    • 세공주맘
    • |
    • 2009-05-06
    2
  • 궁금한 아이, 진땀 빼는 부모
    • 샘물
    • |
    • 2009-05-06
    13
  • 새벽까지 시험공부는 못해도 놀 수는 있던 걸요
    • juice
    • |
    • 2009-05-05
    10
  • 선배맘님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절실해요)
    • 티눈
    • |
    • 2009-05-04
    1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