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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알수없는 마음.....조언부탁해요

  • 옹달샘
  • |
  • 2009-05-26
2

내조카는 중3이예요. 어릴적부터 책 좋아하고 사랑스런아이였지요...한동안게임에몰입했을때에도 최고를 했지요. 3년을 아빠따라 해외거주후 작년에와서 참 힘들었습니다 처음중간고사 성적은 절반정도 기말은 1/3정도 이런아이 설득설교 공부에대한욕구를 주기위해 부단히노력했고 ,본인스스로느낀 듯  중3 중간고사 정말혼자 열심히해서 수학을 뺀모든과목 100점 아니면한개틀렸답니다.그리고 기말을 준비해야하는 이시기 나를힘들게합니다  . 자기 주위에 경쟁자가 없어 공부에 흥미가 없답니다 ,단지이번시험은 수학에만신경쓴다네요.자기는마음만 먹으면 다른과목은자신있다네요.  전교10등 하자니 너무힘든벽이어서욕심이없고  이아이를어떡하나요 제가 할 수 있는말은 어느정도 했지만 먹히질 않아요  오늘도 열심히 수학하고  책읽고 다른공부는글쎄요  아직도 3년의 공간을 메꾸어야하는데 왜이리어리석은지...현명하게 설득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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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맘
  • |
  • 2009-05-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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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합격한 김영재군의 "그날, 어머니의 문제집엔 사랑이 있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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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달샘
  • |
  • 2009-05-27 08:07
감사해요 오늘서점에 들려야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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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맘
    • |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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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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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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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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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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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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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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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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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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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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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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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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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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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긋웃자:)
    • |
    •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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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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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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