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4 영어학습

  • 직장맘
  • |
  • 2009-05-26
0

초등4 여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영어학원에서 미국4학년 수준의 반을 수강중이며 토셀 모의시험에서 쥬니어 2급 나왔습니다. 아이가 학원수업이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 없다며 자꾸 개인교습으로 바꿔달라고 조릅니다. 어떤 분은 한국인이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하는 경우가 아니면 한국인 개인교습은 되도록 하지 말라고 합니다. 발음에 문제가 생긴다고요. 하지만 원어민을 찾기도 힘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 고민입니다. 현재 원어민 전화영어를 주 90분 정도 하고 있고 미국에서 2년 연수하고 돌아온 영문과 한국학생에게 개인교습을 시키려고 생각중인데 과감히 학원을 끊을 용기가 나지 않아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놀자님 강연 2탄, 고3의 눈으로 초,중, 고 바라보기
  • 다음글 중3아이 영어 어떻게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도움이 되실지...
    • kbmom
    • |
    • 2009-06-15
    1
  • 엄마표 아무나 하는게 하닌가봐요~~
    • 걱정맘
    • |
    • 2009-06-15
    1
  • 살아있어 줘야죠
    • 집토끼
    • |
    • 2009-06-14
    12
  • 감사합니다. 행복한 삶...
    • 모니카
    • |
    • 2009-06-14
    3
  • 쑥쑥을 떠나려 했습니다.
    • 감
    • |
    • 2009-06-14
    9
  • 사춘기 하소연? 노래?
    • 홍박샘
    • |
    • 2009-06-13
    6
  • 하니비님 충고 부탁드립니다...
    • 죠슈아
    • |
    • 2009-06-12
    1
  • 2010년 대학입시특강
    • 재윤맘
    • |
    • 2009-06-10
    3
  •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 덤보엄마
    • |
    • 2009-06-10
    5
  • 민사고 캠프 경험 있으신분
    • T생각
    • |
    • 2009-06-10
    1
  • 대형영어학원....이대로 좋을지
    • 민이맘
    • |
    • 2009-06-09
    5
  • 운영자님과 중등게시판님들께 건의
    • 하니비
    • |
    • 2009-06-09
    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