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페 cafe.daum.net/dahdtic 을 추천드립니다.
서천석 의사선생님이 만드신 카페인데 비단 아이병에 대해서 뿐 아니라 정말 세상 어느 육아서보다도 보석같은 말씀들을 만났고 프린트해서 줄치며 읽고 읽으며 좋은 부모되기를 연습해 봅니다.
서천석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병은 크면 좋아질 수 있지만 그동안 아이가 받는 상처는 더 큰 문제라고 하셨고 또 약에 대해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오랫동안 입증된 후 비로소 승인이 나는 약들이므로 신뢰해야 된다고 쓰신 글이 있는데 저도 저희애 약을 처음 먹이게 되었을때 약국에서 눈물을 훔쳤던 기억이 있고 첫날밤 잠을 못이룬 기억이 있어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앤 효과도 부작용도 없어서 약을 중단한 상태이므로 미리 걱정하고 예단하시지 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저희앤 아주 경미한 주의력결핍이 있고 사회성 부족 등). 우리도 아프면 약을 먹듯이 그것이 정신과 약이라고 다를바는 없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치료들도 필요하다면 꾸준히 계속해 나가셔야 하고 엄마도 함께 도와야 할 것입니다. 약이 효과가 있다면 오히려 다행인거죠.
cafe.daum.net/ticparents 부모들의 모임카페입니다.
힘내세요. 엄마가 강해야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사진]5.19일 놀자님 수학세미나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