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소개 드리니 아주 기쁩니다 ^^
추석 전후로 여러가지 일이 연달아 생기는 바람에...암튼 안 아픈게 제일이죠.
1. What's creepy and crawly ?
우리 집에 있는 거랑 똑 같은 것을 찾아냈을 때의 기쁨이란 마치 보물을 찾은 듯 하답니다.

정말 많이 봤던 책이라 아이도 쉽게 손이 가더군요.
요건 영어로 뭐라 할까 하고 궁금해 하던 것을 알게 되니 엄마도 아주 흐믓했답니다.
우리말 제목은 이게 뭘까요? 인데 영어 책엔 What's creepy and crawly ? 라고 되어 있어요
이건 무슨 벌레일까요? 해야 하나요 ^^

저도 아이랑 많이 봤던 탓인제 어렵지 않았답니다. 들어 주는 녀석도 편안해 보이고요
마지막 제가 What is it ? 하고 물어 봤더니...snail하고 대답하네요..
이제 엄마가 영어로 물어 보면 영어로 대답하고 싶나봐요
쭉 구경 한 번 해보세요~


I spy~~ 란 문장이 많이 등장하는데..실제 제가 아이한테 잘 쓰지는 않는 말이랍니다.
이번 기회에 자주 말해 줄까 해요....I spy.......messy floor~~ ㅋㅋ

무당벌레가 해로운 벌레를 잡아 먹는다고 한글 책에 나와있는데 영어책에는 해로운 벌레를 bothersome bugs라고
썼네요....음...잘 기억했다가 아이랑 말 할때 써줘야 겠어요.
역시 여기서도 제가 what is it ? 했더니 우리 아이 우물쭈물....그래 제가
it's a ladybird하고 말해주니 그제야 다시 문제 내랍니다..ㅎㅎ
다시 what is it? 하니 씩씩하게 ladybird 라고 대답합니다
그래 제가 딩동댕 해줬답니다. ^^;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2822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