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The secret garden ch 5-6]세번째 과제

  • 림&영맘
  • |
  • 2010-01-12
71

1.

1회2회3회
____min ____sec____min____sec____min____sec

 

2.Mr.Craven이 비밀의 정원을 10년 동안 잠궈 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3.마지막에 Marry가 어느날 울음의 주인공을 발견하게 된다고 씌여 있는데 마사와 매들록부인은 울음 주인공의 존재를 감추려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마사와 매들록 부인이 한 말과 행동을 찾아보세요.

 

잘들 지내시죠?

저부터도 게시판에 뜸하게 되니 6기 게시판이 너무도 한산하네요. 겨울의 Moor처럼요.

앞으로 펼쳐지게 될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게시판도 북적이길 바랍니다.

 

저는 시댁과 친정이 모두 경북 상주에 있답니다.

모두 시골인데 아이들 어느 정도 크면(뱃속에 녀석까지 클려면 한참 걸리겠죠? ㅎㅎ)

신랑이랑 둘이 시골에 내려가 살기를 바란답니다.

나중에 갈곳이 있다고 생각하니 꼭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든든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시댁에 가면 마당 바로옆에 논도 있고 비닐 하우스도 있어요.

논에서 자라는 벼보다는 금방금방 자라는 비닐하우스의 야채들을 보면 땅의 신비를 그대로 느끼죠.

시골에서 나고 자랐는데도 항상 신기하고 부모님 손이 마법같고 그렇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태어나고 자란 매리가 퍽 가여워 보였는데 새로 만난 인물들과 황야가 주는 무한한 생명력에 점차 생기를 찾아 갈 매리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다음에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도 되구요. 

 

단어는 아직 올리지 못했어요. 늦어도 내일까지는 첨부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공유
chapter 5-6단어.hwp
저장
  • 댓글 7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똘똘맘
  • |
  • 2010-01-19 11:20
답댓글

 마감에 걸려서 숙제를 하는 이 쎈쑤??? -- 죄송과 민망함이 교차하며,

 

1. 1회  12'18"      2회  12'10"    3회   10'24"

 

 너무 정신없이 앍었나봐요.  나중에 33쪽 삽화가 있는거 보고 놀랐어요. 읽으면서 못 봤어요. (바보)

 

2. Craven씨 부부가 가꾼 정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의자 처럼 앉아 책을 읽던 나뭇가지가 부러져

   부인이 죽자 Craven씨는 깊은 슬픔에 빠져버립니다.  사랑하는 아내와의 추억을 버리고 싶었거나 아니면 

   거기서 멈추고 싶었나봅니다.

 

3. Martha - It's the wind. Sometimes it sounds like somene's los on the moor, crying for help.

    이것이 안먹히자

                 It must be the new kitchen maid crying. she has an awful toothache.

 

 

Mrs. Medlock  -  you didn't hear anything of the sort.

     그리고는화를 냅니다.

 

 mary의 호기심을 자극시킵니다.  사람의 마음은 감추려고하면 자꾸 알고 싶어집니다.

 

 

지난 토요일 모임에 늦어서 멀리 앉아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제가 들어가니 마침 초코님이 수학 잘하는 아이이야기를 하고 계시더군요.  재치있는 말솜씨에 감탄했어요. 아이에게도 재치덩어리맘 이시죠?

 

일부러 제게 다가와서 인사 나눠주신 큰나무님도 반갑고 감사해요. 마음 씀씀이도 큰나무님이시더군요.

 

글구 저녁까지 먹고 끝없는 이야기를 나누었던 은원맘도 (씩씩하고 멋진 아들도 보고 싶군요) 고맙구요. 내아이뿐아니라 우리 모두의 아이를 보듬어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았어요.

 

즐겁고 가슴 따뜻한 저녁이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쑨짱
  • |
  • 2010-01-19 12:04
옴마 오프라인 그래 좋았습니까? 에고 아쉬워라...
초코님 글 읽으면서 말솜씨 보통아니실거라 예상했었지요. ㅎㅎ
은원맘님 칼스마는 진작 알아봤구요...
멀리 강화에서 큰나무님도 오셨구요.
에고~ 다음 북클럽 모임은 꼭 참석하고 싶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19 19:11
모임에 오기를 잘 했지요?
6기에서 그래도 많이 오신 셈이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9 21:04
만나뵈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온라인이 좋은 면도 많지만 역시 얼굴 맞대는 오프라인이 정겨움이 더 큰 것 같아요.
진짜 다음엔 6기끼리만 모이는 자리를 마련해도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9 22:08
저두 첫번째 책 "Hope for ~" 시간 재면서 책 읽다가 삽화를 놓친적이 있어요.
시간 재는 게 은근 사람을 긴장되게 하죠..?

똘똘맘님 언제 오셨나 했더니 제가 얘기하고 있을 때 오셨군요.
암튼 얘기 많이 못 나눠서 섭섭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원맘
  • |
  • 2010-01-20 23:43
바로 앞에 앉아 저녁까지 먹고도 똘똘맘을 못 알아보았네요. 죄송....
전 태슬 강의에서 뵈었기에 그냥 같은 태슬 수업듣는 분이라구만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그냥 어떻게 같은 닉네임이 있을까?하는 의구심만 가지고 있었네요.
나 참~~~
죄송하구요. 저도 많은 이야기 나누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주 수욜에 뵈면 더 인사 잘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8 13:29
답댓글

16일 모임에 갔었어요.~~

16일 북클럽 모임이 있었던 건 아시죠..? 저도 갔었거든요.

6기에서는 저와 큰나무님, 은원맘님, 똘똘맘님께서 오셨어요.

다른 분들도 많이 왔지만, 전 특히 6기맘님들이 더 반갑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이야기 하는 시간이 많아서 따로따로 긴 얘기는 못 나눠서 아쉬웠어요.

큰나무님은 멀리 강화에서 먼길을 와 주셨더라구요. 전에 올려주신 사진보다 얼굴살이 좀 빠지신 것 같고 머리도 단발로 자르셨더라구요. 사진보다 더 예쁘시다는.. 제 바로 앞에 앉아서 그래도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잇었어요.

은원맘님은 글에서 느껴지시는 인생의 깊이와 카리수마가 얼굴에서도 느껴지더라구요.

잠깐 얘기를 나눴지만, 강한인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이 날 전에 소개해 주신 책 "It takes a village"란 영어 그림책을 가지고 오셔서 홍박샘님이 직접 읽어주셨답니다.

똘똘맘님은 집이 숙대 근처라고 하셨는데 아이들과 전시회를 보고 좀 늦게 도착하셨어요.

그래서 얘기를 거의 못 나눴답니다. 다홍색 스웨터를 입은 모습이 예쁘고 친근해 보였답니다.

인사만 잠깐 나눠서 좀 아쉬웠어요.

 

처음으로 얼굴 뵙는 분들이었지만, 그동안 책을 통해 얘기를 나눠서 그런지 만나뵈니 참 반갑더라구요.

다음 기회에는 6기 분들 모두 뵙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18 23:20
강화도에서부터 온 큰나무님 고생하셨어요.
하긴 초코님도 분당서 빠져나오느라 힘 들었지요.
그래, 서울 구경들 잘 하셨지유?
6기 북클럽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1-19 18:32
에구 부러워요.
그래도, 이렇게 후기를 상세히 눈에 선하게..그려주셔서,
너무 행복해요.흐.
박사님은 사진까지, 머리위에 붙은 이름표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놀랍고^^ 감탄까지..
왼쪽에서 두번째 오른쪽에서 네번째..이러면..
찾느라 눈빠질텐데..참..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10-01-19 21:07
홍박샘님 덕에 오랫만에 서울 나들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초코님 닉네임처럼 정말 달콤한 시간 보낼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좀 낯을 가려서리... 그런데 초코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적응이 빨랐답니다.
말씀도 재미있게 하시고... 인상도 좋으시구요.ㅋ
은원맘님 카리스마가 느껴졌더랍니다.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읽어주신다니 은원맘님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지던걸요.
봉사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좋아보였어요.
똘똘맘님도 반갑고...모두 반가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8 13:22
답댓글

1.

1회 2회 3회 10 min 7 sec 10 min 2 sec 10 min 8 sec

 

2.Mr.Craven이 비밀의 정원을 10년 동안 잠궈 놓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p.28 ~29)

비밀의 정원은 Mr. Craven씨의 부인의 것으로 크레이븐씨 부부는 정원에서 오랜시간동안 책동 읽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거기에 의자처럼 구부러진 나무가지가 있었는데 Craven부인은 여기 앉아있기를 좋아했지요. 어느날 그 가지가 부러지면서 심하게 다치로 그 다음날 죽게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하여 Craven씨가 비밀의 정원을 10년동안 잠궈놓고 싫어하는 것이지요.

 

사랑하던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나눴던 정원... 또한 아내의 죽음의 원인이 된 그 정원을 차마 보지 못하는 Craven씨의 심정이 어떨지.. 책에서 Mr. Craven씨의 슬픔에 대해 Mary가 공감하는 부분이 나오네요.

 

3. 울음 주인공의 존재를 감추려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마사와 매들록 부인이 한 말과 행동을 찾아보세요.

Martha : 매우 당황하며 바람소리라고, 주방에 하녀의 울음 소리라고 거짓말을 하네요.

             "It's the wind. Sometimes it sounds like someone's lost on the moor, crying for help."

             "It must be the new kitchen maid crying." "She has an awful toothache."

Mrs.Medlock :아무소리도 안 난다고 하면서 방으로 돌아가라고 협박을 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뺨까지..때린다고..

             "You didn't hear anything of the sort, To to your room now, or I'll  box your ears!"

한글책으로 읽어서 이미 내용은 다 알지만.. 예전에 한글책 읽을 때.. 이 대목에서(울음소리..) 이 책이 호러물,, 혹은 추리소설인가..?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5,6챕터를 읽으면서 저는 p 25쪽에 있는  표현이 좋더라구요. 우리는 콧바람 쐬러 밖에 나간다.. 고 많이 말하는데.. Martha가 이렇게 말하네요.

"You keep playin out-doors. It'll soon put flesh on you bones and color in you cheek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01-19 18:27
초코님..
박사님글에 사진으로 뵈니,(사진으로나마 --;)
어찌나 반가운지요..
6기 분들 계셔서 혼자 막 실실 웃었어요. 흐.. 주책주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1-19 18:53
초코맘 왈, 애들이 영어는 재능이 없어서 수학으로 대성시킬 거랴.
두고 보자 초코 가정
영어 잘 함 혼줄 낸다
수학 성과 꼭 보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0-01-19 22:09
ㅋㅋ 두고 보실려구요..?
수학으로 안되면.. 미술로 밀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1
  • 이전글 7기 여러분 기분전환 좀 하시라고..
  • 다음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10th북클럽회원을모집합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오딧세이아> 두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6-09-21
    2
  • [11기]<오딧세이아> 세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9-15
    2
  • [11기]<오뒷세이아> 첫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9-01
    5
  • [11기]<오디세이아>진행일정
    • 책사랑
    • |
    • 2026-08-27
    0
  • [11기]<오디세이아>진행일정-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책사랑
    • |
    • 2026-08-26
    0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세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8-18
    0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두번째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8-11
    5
  • [11기]<모든 단어에 이야기가 있다> 첫번째미션
    • 초록달빛3
    • |
    • 2026-08-06
    2
  • [11기]<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일정
    • 초록달빛3
    • |
    • 2026-07-29
    3
  • [11기]<모두가 움직인다> 두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7-24
    3
  • [11기]<모두가 움직인다>첫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7-13
    2
  • [11기]다음 책 <모두가 움직인다>진행순서
    • 책사랑
    • |
    • 2026-07-07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