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쑥쑥의 새내기 운영진 달써니 입니다~(환영환영~ 혼자서 ^^;;)
쑥쑥 북클럽이 쑥쑥맘들께만 구미가 땡기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운영진이 된 저도~! 넘으나 북클럽을 하고 싶어 요렇게 자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10기는 당췌 언제 모집하냐는 회원님들의 폭발적(?)인 요청에 의한것도 감안을 해야겠지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뚜구뚜구 땅땅~~
본격적으로 쑥쑥 북클럽 10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고심 끝에 나름 10기 회원들만의 클럽이름을 정해보았어요.
Read EveryDay!! 저희 10기는 RED CLUB 입니다!!
(싫어도 어쩔수 없어요. 이미 배너도 저렇게 만든걸요)
쑥쑥은 알지만 아직도 북클럽이 있는줄 몰라서 방황하셨던
회원님들 어서 어서 모여 주세요.

모집은 댓글로 달아 주시면 되구요.
1월17일까지 모집을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미션은 1월18일에 올려드릴거구요.
저희 10기 북클럽의 주제는 '그래픽 오거나이저를 활용한 책 읽기!'가 되겠습니다.
before/during/after reading이 모두 중요하지요.
그 중에서도 독후활동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할 것이냐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북클럽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북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소스는 제가 많이 많이 끄집고 짜집고 해서
미션으로 팍팍 올려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 쑥쑥에서 캡숑짱인 북노트를 만들어 놓고는 쑥쑥맘님들께 제대로 알리지 않아 꾸중을 들었다지요. 쑥쑥 북노트를 이미 알고 구비해 두신 분들이라면! 고거 고거 ~
저희 북클럽에서 제대로 활용해 보자구요!
그럼 그럼 이제 10기에서 읽을 첫번째 책을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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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작품~은 쨔잔~
Library Lion - by Michelle Knudsen illustrated by Kevin Hawkes
개인적으로 아쥬 생동적이고 컬러풀한 일러스트 보다는 요렇게 잔잔하면서 은은하면서 부드러운
일러스트를 참 좋아합니다 ^^
Libary Lion은 '도서관에 간 사자' 이야기에요. 대체 도서관에 사자는 왜 갔을지 궁금하시죠?
사자가 대체 도서관에 어울리기는 해? 이런 궁금증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시게 될거에요.
간략한 줄거리를 알려 드릴께요.
어느 날 문득 도서관에 온, 아주 특별한 사자와 도서관 이야기
도서관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요. 뛰면 안 돼요. 조용히 해야 하고요. 그런데 어느 날, 사자가 도서관에 왔어요! 사람들은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답니다. 도서관에 사자에 대한 규칙은 없었거든요. 하지만 사람들은 곧 알게 되었죠. 사자가 얼마나 도서관에 꼭 맞는 동물인지 말이에요. 사자는 커다란 발로 도서관을 조용조용 걸어다니고, 으르렁거리지도 않았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던 사자는 사고를 당한 관장님을 돕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규칙을 어기게 되는데...
시작부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이 책은 이야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자라는 즐거운 상상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사자와 도서관을 둘러싼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요. 도서관에 가면 그렇게 조용조용 어슬렁거리며 도서관 여기저기에 애정을 표하는 사자를 만날 것만 같고, 그 사자와 나란히 앉아 책을 읽고 이야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 꿈꾸게 됩니다.
책을 읽고 나면 '푹신한 사자 등에 누워 책을 읽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게 될겁니다! ^-^
두번째와 세번째 책은 간단히 제목만 소개해 드릴께요.


(두번째 책 : Doctor De Soto / 세번째 책 : Cactus Hotel) 이렇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
자자, 이제 10기 북클럽 모집 내용 다 보셨다면!
댓글작성하기 쿡쿡 눌러서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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