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님! 저희 아인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인데요. 유독 이해력이 떨어져서 국어에 약핟니다.
교과서에서 나온 글의 문맥의 흐름을 알지 못하고, 객관적인 생각보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해결해서 시험에도 그리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습니다. 과학이라던가 수학이라던가 한자,영어처럼 규칙적인 패턴이 있는 과목은 어느정도 해결되는데, 국어 떄문에 넘 고민이 많습니다 저학년때는 창의성이 좋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슬슬 걱정도 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창작동화류만 좋아하고, 지식책(과학, 사회적 상식)이 있는 책은 읽어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해결책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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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19일 놀자님 수학세미나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