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넘 감사드려요

  • 별
  • |
  • 2009-05-08
0

뭐 이번에도 나 혼자의 속풀이겠지 싶어 몇일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제 속을 다독여주시는 글들이 여럿이네요.

 

너무 다잡아 와선지

저희 아이

2주에 하나씩 물건 잃어 버리고

이번엔 시험범위를 잘 모르네요.

언제 무슨 과목 보는지도...

4단원까지 시험범위일거라고 하여 공부하였는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맞다고 했다고 시험전날 답답하여 학교 홈피에서 확인하니

3단원까지라고.  ...으이그...ㅠㅠㅠ

 

어제는 가방을 사야한다고 몇일을 인터넷 뒤지더니

할 것 하고 찾으라 하니

11시30분 끝내고 12시 30분까지 찾다가 자고는 아침에 못 일어나네요.

저리 공부하면 수학 상반도 유지 안 될 것 같아서..ㅠㅠㅠ

 

아이와 말좀 해보려니 이녀석 대뜸 소리부터 지러가며

으이  지겨워

 

조선시대 이아이가 태어났음 어땠을까?

고려시대라면?

 

별 상상을 다 해 봅니다.

여하튼 다 내 탓인데

 

다시 맘 잡고 시도해 봐야 겠지요?

내 자식이니까.

 

이놈이

거의 저혼자 힘으로 던져준 영어 동화책 읽으며 해리포터도 낄낄거리고 새벽 1시까지 읽었던 놈입니다.

아발론 송파에서 테스트에 PA 인가 녹지원 바로 아래 나왔네요.

원장님 왈 " 전교 1등하나요?"

 

이 말에 또 이 엄마 포기를 못하고....

 

헌데 이번 시험 5학년 부터는 이 엄마의 이틀전 작전에 힘입어 수학 계속 100점이던 녀석

이번에 72점이라나?ㅠㅠㅠ

가장 높은 점수대, 서술형,

내 넌 꼼꼼하지 않으니 아주~ 자세히 서술형 잘 써라 했더니 두문제를 시간이 없어 손도 못대었다네요.

 

영어 넘 믿었고 예상문제지의 시험도 거의 90점대 여서 걱정을 안 했더니

엄마 그의를 he's라고 썼어.

정말 몰랐니?

응

his는 분명 뜻을 아는 녀석이..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도통 넘 산만하고 중요한 거 못챙기고...

열심히 안하는 것은 못 봐주겠네요.

다음엔 방과후 교실도 끊고 제가 대학원 공부 하겠다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내 자식이니 다독여 다시 가야겠지요.

언제쯤 하니비샘이나 할아버지처럼

전에 이런 날도 있었다 할 날이 올까요?

 

제게 힘 주신 분들 넘 감사하고요

가끔 속풀이로 함께 이 고비를 넘깁시다.

 

오프라인 만남도 기다려져요.

언제있나요?

 

늘 넘 우러러 보이는 분들의 글에만 와장창 댓글 모이구

저같은 사람의 글엔 관심도 없는 쑥쑥 같아

저도 눈팅만했었는데

분위기 좀 바꿔 보자구요.

중학생 품앗이 교육이런거 ..? 

 

 

 

 

 

 

 

 

 

 

 


: 별님의 글입니다.
> 드디어 아이의 반항이 시작 되는가?
> 매일 일어나던 시각 6시 세번을 깨웠는데 그냥 눈감고 있다.
> 돌아서 그냥 나오긴 했지만 이 절망스런 감정은...
>  
> 초등 2학년 부터 엄마표로 아이를 때로 잡아가며 끌어왔다.
> 아이도 목표가 꽤 단단한 아이
> 어려서 꽤 똑똑해 보여 아픈 나를 생각하며 의사가 되기를 바랬지만
>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이야기를 읽은 후 외교관이 되겠다고 하는 아이
> 반에서 2,3등을 유지  기대한 아이.
> 집안 살림 내 팽개 치고 아이에게 붙어5년을 보냈는데
> 점점 내 노력의 한계를 느낀다.
>  
> 시험을 망쳐 놓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는 아이 그런데 실천은 안되는 아이
> 어찌 해야 할지.......ㅠㅠㅠ
> 제발 한달만이라도 그냥 두어보자 싶은데 내가 그게 왜 안 될까?
> 어느정도 수준이되는 영어는 혼자서도 잘 하는 편 .
> 수학도 못하지는 않는데 혼자하라하면 5분에 한번 거울 보거나 손톱보거나
> 유치원생처럼  옆에 붙어앉아 과외 시킨다 생각하고 아침 한시간씩 두달을 해 왔다.
>  
> 이제는 정말 아이한테 맡겨두고 물러나야하나?
> 아님좀더 끌어서 성취감을 보게하고 물러나야하나?
> 어찌해야할지....
>  
> 여기에는 이런글 올려봤자
> 잘하는 아들이 많아서인지 별 공감도못 얻지만
> 속풀이 좀 하고파서 글 올린다.
> '
>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할아버지님! 이해력 떨어지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 다음글 공부는 노력일까요? 머리일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저희 아이와 비슷하네요
    • pooh맘
    • |
    • 2009-05-08
    0
  • 네가 믿고 의지할 데라곤 학교가 전부다 - 명심해라!
    • ein
    • |
    • 2009-05-07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최신교육뉴스]입학사정관제 가이드 라인 분석 및 대학별 입시 요강
    • 운영자
    • |
    • 2009-05-07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FOCUS]영어인증시험! 비교하고, 대비하자!
    • 운영자
    • |
    • 2009-05-07
    0
  • 이미지썸네일 58x58 퀴즈로 문법 테스트 해볼까!
    • 서정시인
    • |
    • 2009-05-07
    5
  • 신고식^^
    • 샘물
    • |
    • 2009-05-07
    8
  • 썰렁 유머^^
    • 유니마리
    • |
    • 2009-05-07
    2
  • 실수에 대한 완벽한 콘트롤
    • 하니비
    • |
    • 2009-05-07
    9
  • 이 문제점에 대한 대안인 입학사정관제
    • 하니비
    • |
    • 2009-05-08
    1
  • 아이떄문에 속상해 하진 말자.
    • 별
    • |
    • 2009-05-07
    4
  • 넘 감사드려요
    • 별
    • |
    • 2009-05-08
    0
  • 엄마가 먼저 달라지렵니다.
    • 메이퀸
    • |
    • 2009-05-07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