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똘맘님의 글입니다. > 아래 컴퓨터꼬마책 Guess who I am 에서 말씀드린대로 간접의문문에 대한 내용을 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뭐 다들 자~알 아시는 내용이겠습니다만, 그냥 정리차원에서요.. > 간접의문문...아이랑 생활회화할때 굉장히 빈번하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잖아요. > 이렇게 '정리'하는 것조차 홍똘맘의 '오바'가 될지도 모른다는 자괴감이 좀 걱정이 됩니다만 그냥 올립니다요..^^; > > <table border="0" "580" cellpadding="4"> <tr> <td "647" "24" bgcolor="#4A7EBA">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 color="#EFFBFF"><b> ◆ 간접의문문 </b></font></p> </td> </tr> <tr> <td "647" "23" bgcolor="#C9E2FF">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 color="#316096"><b>▷ 간접 의문문이란?</b></font></p> </td> </tr> <tr> <td "647" "102" bgcolor="#ECF5FF">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 color="black">: 의문문과 평서문, 혹은 의문문과 의문문의 두 문장이 한문장에 들어있는 문장이지요.<br> '간접의문문'이라는 용어자체가 좀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말로도 아주 빈번하게 자주 사용되지요?<br>"너 이게 뭔줄 아니?" 라는 문장도 실제로 나눠보면,<br>"너 아니?" + "이게 뭐니?" 라는 두 문장이 한문장으로 엮인 것이지요.<b><br></b></font></p> </td> </tr> <tr> <td "647" "22" bgcolor="#C9E2FF">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 color="#316096"><b>▷ 간접의문문 만드는 방법</b></font></p> </td> </tr> <tr> <td "647" "361" bgcolor="#ECF5FF">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의문사가 있는 경우에는 그 의문사를 그대로 쓰고, 의문사가 없는 경우에는 </font><font size="2" color="#316096"> <b>if</b>나 <b>whether</b></font><font size="2">를 써서 두 글을 연결하면 됩니다.<br>이때 의문사나 접속사 뒤에 끌려오는 문장은 </font><font size="2" color="#316096"><b>[주어 + 동사]의 어순</b></font><font size="2">으로 바뀌는 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br><br>우선 <b>의문사가 있는 경우</b>의 예를 들어보지요.<br>'나는 안다.' 과 '그가 누구니?'라는 두문장을 합쳐서 '나는 그사람이 누구인지 안다.' 라는 문장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br></font><font size="2" color="#D539A6"> <b>I know. + Who is he? <br> → I know who he is.</b></font><font size="2"><br><br>이 경우는 의문사가 있는 경우이므로 뒷문장은 '주어+동사'로 어순만 바꾼 채 의문사 뒤에 붙여만 주면 됩니다. 주절(I konw)이 평서문이므로 이 문장은 전체적으로 평서문이 되어 의문부호는 사라집니다.<br>우리말로 해석을 해보면 금방 알 수 있지요.</font></p>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이번에는 <b>의문사가 없는 경우</b>를 예로 들어보지요.<br>"너는 아니?" 와 "이게 빨간색이니?" 라는 두 문장을 합쳐서 "너는 이게 빨간색인지(아닌지) 아니?'라는 문장을 만들어 볼께요.<br></font><font size="2" color="#D539A6"> <b>Do you know? + Is this red?<br> → Do you know if (or whether) this is red ?</b> <br></font></p> </td> </tr> <tr> <td "647" "16" bgcolor="#C8E0FF">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 color="#316096"><b>▷ 예외의 경우</b></font></p> </td> </tr> <tr> <td "647" "24" bgcolor="#ECF5FF"> <p style="line-height:130%;"><font size="2">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지요.<br>이 간접의문문 만드는 방법에도 예외가 있습니다.<br> </font><font size="2" color="#D539A6"><b>think, believe, imagine, guess</b></font><font size="2"><b> 등의 동사가 쓰일 때에는 의문사가 문장의 맨 앞에 놓입니다.</b><br>고등학교때 이 예외 동사를 외웠던 기억이 어렴풋하게라도 나시지요?<br>추측에 관련된 동사가 쓰일 때는 의문사가 문장앞으로 끌려나옵니다..<br>의문사만 앞으로 끌려나올뿐이고, 의문사 뒤에 있던 [주어+동사]는 그대로 두면 됩니다.<br><br> </font><font size="2" color="#D539A6"><b>Do you think? + Who is he?<br> → Who do you think he is? </b></font><font size="2"><br><br>이때 가끔 'know'동사도 헷갈릴 때가 있지요.<br>하지만 know는 예외동사가 아니랍니다.<br>Who do you know he is? 가 아니라 Do you know who he is? 라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font></p> </td> </tr></table> Guess who I am 아들도 물론 재미있어 하겠지요! 돼지 꼬리의 형용사나, 사자, 말의 갈기,, 전 참 새롭네요. 전에 이사 오기 전에 광진구 한 모임의 맘님이 책으로 만드신 Guess who I am의 신선한 충격이래로, 또 다시 맛보는 신선함!! '아~! 좋다!' 가끔씩 님들께서 제공해 주시는 공짜 쇼! 저는 너무 즐깁니다. (참고로 머리카락 수억가닥씩 빠져나가고 있습니다.ㅠ.ㅠ) 자연관찰 책 한 질 변변이 없는 기훈이에게 간만에 좋은 선물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쁘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어~ 몇년 전에 모 벤쳐회사서 화상강의 할 때, 첨엔 이 자들이 파워포인트로 텍스트 파일 작업을 해서 보내라더군요. 난감했지만,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라, 얼렁 책도 사고, 남편을 채근했지요. 겨우 워드나 치는 컴맹 주제에 다짜고짜 파워포인트라니..! 남편은 짜증을 내고, 급기야는 존심이 확 구겨져서 친정에 애 맡기고 친구 집으로 책 보따리 싸들고 갔었습니다. 죙일 작업을 함께 연구하고 배우고, 왔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자들이 전활 해서 MS 워드로 다시 만들라나요? '우이씨!' 그런 아픈 추억이 있는데, 님 덕에 한 번 탐색 해서 보구 싶네요. *근데, 문법 설명, 저, 머리 아팠어요! 읽으면서 자동적으로 바로 무시되던 걸요! "에이, 몰라,몰라몰라몰라!"가 바로 되더란 말씀! 토익시험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존경스런 분도 계신 이 마당에.. 차~암! 저 이래두 되나 몰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가을 마무리, 겨울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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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What I Am- animal(3)컴퓨터꼬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