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사라졌다가 이제야 다시 나타났습니다. 아영입니다. 쑥쑥에는 교육을 고민하는 좋은 분들이 많으시다는 기억이 저를 다시 이 곳으로 데려 왔습니다.
그동안 집안에 어려운 일이 있어서 시간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여유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글쓰기도 귀찮더군요. 그래서 오랫동안 쑥쑥에 오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좀 낯서네요. 게시판도 많이 바뀌었고 홈페이지도 전체적으로 변화가 있군요. 중게에 올라온 글의 분위기도 사뭇 달라진 듯하고... 자주 다니면 곧 익숙해 지겠지요.
예전만 못하겠지만 자주 와서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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