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4th 북클럽게 가입하게 되었는데..
(대런프레니맘님의 소개^^로~)
책들을 새로 구입하고..
구입한책들을 만나고..낼 저혼자 읽어볼 예정입니다^^
그러다가 북클럽의 미션이 나오고..
북클럽에 가입한 것도 며칠 안되고..
(대런프레니맘님 덕분에 감사히 들어왔지만~제가 어디에 가입했는지는 알아야잖아요? ㅋㅋ)
사실 북클럽이 무엇인지 감을 잡고자..
두시간 넘게 4th 북클럽 글을 읽다보니..새벽2시 반이네요~~
그냥 컴 끄고 자려니 뭔가 허전하여..
끄적끄적하고 가요^^
제가 이과라 번호 매기는걸 좋아합니다!!ㅋㅋ
1. 다들 너무나 열심히 아이와 진행하시는 것에 대한 감동
2. 서로의 격려가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에 대한 확인(특히 엄마표에있어서..)
3. 북클럽의 힘에 대한 생각..(세상에서 엄마란 이름의 존재가 최강임을..)
4. 그리고.. 홍박샘은 누구일까..
5. 대런프레니맘님은 참 발이 넓구나..ㅋㅋ
6. 내가 미션을 잘 실행해 나갈수 있을까..(책만 읽는게 아니고 책을 씹어 먹게 하는 미션이 있어서..)
...
...
여하튼 좋은책, 좋은사람들을 만나 반갑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