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
우리 두째 요즘 중간고사 기간이어서 수학을 쉬고 있는데
시험끝나면 또 수학에 올인입니다.
수학아...기다려라.
수학을 하지 않으면 아이들 학창시절이 풍요로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과생들만 수학 하라고 하면 좋을껄...
그런데 수학은 사고와 논리의 과정이라 수학 잘하는 애들이 글도 잘쓰고,뭐든 잘 하더군요.
아...문과에서도 경영 혹은 경제를 전공하려면 수학과 학생 만큼 수학을 잘해야 합니다.
이런 사실 모르고 전공진입 한 학생들 정말 애들 말대로 개고생입니다.ㅠ...
인문학을 빼고는 사회과학분야(정치,경제,사회학,사회복지학등..)에서도 일부 수학이 필요하죠.
수학은 타고나는 것 같고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기도 한데,다른 것을 많이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 애들도 타고난 수학이 아니기에 고생(?)
그런데 일단 수학에서 성취감을 느끼기 시작하면 무엇보다 중독성이 강합니다.
낼 부터 중간고사입니다.
시험끝나고 만나요.^^
시험기간 긴장 풀고 웃으시라고 퍼 왔어요.

마지막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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