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제출이 월요일인데 너무 늦었네요~~
1기 북클럽께 죄송합니다~~
책 처음 받고 앙증맞은 크기에 오잉~하고 좋아했는데 글밥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랬슴다~~ 데스페로 같은 줄 알았는데 말이죠^^
읽다보니 너무 재밌네요~~
두번째 미션입니다.
1. 엄마와 Amy는 병실에서 나가고 Lexi와 Eric 둘만 남게 되요
그때 Lexi가 처음 질문한 것은 무었이었나요?
2. 엄마와 Amy는 예전 앨범 보따리를 들고 오고 에릭도 결혼식 앨범과 디비디를 가져와요.
디비디에서 Lexi가 본것은 어떤 장면 들이었나요?
3.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 하고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렉시는 퇴원후에 어디에서 살기로 결정하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 에릭이 집에 데려다 주고 회사로 가자 혼자 남게된 렉시는 어떤 마음이 들고 어떻게 행동했나요?
5. 스포츠 센터에서 머리핀을 꽂은 렉시를 보고서 놀란 로잘리에게 렉시가 한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로잘리가 그말에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6. 에릭은 렉시를 위해 결혼식과 함께 살았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옵니다.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인덱스까지 만들어서 말이죠.. 그것은 에릭이 준 멋진 선물이었어요.
그리고 또 반지를 주자 렉시는 너무 기뻐해요~~
에릭은 왜 렉시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했나요?
읽을 수록 뒤 페이지가 궁금해지는 책이예요~
이제 속도가 좀더 붙을 것같아요~~
미션 늦어서 다시한번 죄송하구요..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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