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졌습니다.
저녁까지 기다려주세욘!
기다리셨는데 미션이 반쪽입니다
연말이라 모임갔다 심야영화까지 보고 왔더니 제임스 주무시네요
빠른시간내에 나머지 올리겠습니다
오늘이 고입연합고사였거든요, 11시 심야영화인데 학생들이 많더라요
전 언제나 홈즈보단 왓슨이 더매력있네요
왜그럴까요?
내일 여행갑니다
금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어딜 가줘야 할까요??
추천해주세요
늦어졌습니다.
저녁까지 기다려주세욘!
기다리셨는데 미션이 반쪽입니다
연말이라 모임갔다 심야영화까지 보고 왔더니 제임스 주무시네요
빠른시간내에 나머지 올리겠습니다
오늘이 고입연합고사였거든요, 11시 심야영화인데 학생들이 많더라요
전 언제나 홈즈보단 왓슨이 더매력있네요
왜그럴까요?
내일 여행갑니다
금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어딜 가줘야 할까요??
추천해주세요
내일 서울오시네요~
토록님 말씀처럼 저도 과천 과학관추천요~아이들이 좋아해요~~
서울은 5대궁궐도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지금은 겨울이라 좀 그렇고,춥지않은철요,,
울집도 수원이라 날잠아 경복궁다녀온적 있었는데 좋았어요.왼종일 걸리드만요,,
대한제국 특별전할때라 이것저것 보고,생각하고,느끼고..
땡볕에 점심도 빵으로 대충때우고 경복궁돌아댕겼던 기억이나요.
그런데 가면 대충,중도포기없이 꼼꼼히 완벽하게 보아야하는 남표니덕에 힘도 들었지만 기억에 많이 남네요.
날씨가 추워요~제주도 생각하지마시고 옷단단히 입고행차하시어요.
좋은 여행되시구요^&^
비바리님 여러가지 논의가 많은 건 좋은 거예요.
죄송할 필요까지야~^^
아마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겠지요.
근데 하필 올겨울 가장 추울때 서울을 오시나요^^;;
거의 실내로 다녀야겠다 그쵸??
저두 서울 토박이가 아니라 구석구석 잘 몰라서 추천은 많이 못하지만
과천국립과학관 세라는 좋아해요.
근데 오후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긴 좀 힘들꺼같구요.
플래네타리움도 인터넷예매는 이미 마쳤을거구 현장예매로 볼 수 있음 좋은데....
(영어방송은 좀 늦게까지 표가 있긴 하더라구요)
우리 큰애가 얼마전 삼성미술관 리움에 현장견학을 갔다와서 참 좋다구
담에 꼭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용산쪽인 것 같던데 그럼 국립중앙박물관과 더불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세요^^
앞으로 문제 내실 분중 혹시 너무 바쁘시면 써니에게 부탁해 볼께요.
넌지시 이야기 하니까 하겠다고 하더군요.
문제가 미리 올라 오지 않으니까
한가지 불편한 점은 (솔직히 말씀 드립니다)
문제점은:
1.몇 페이지인지 찾느라고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단순 질문인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은데
(첫날은 찾아서 다 쓴 1~4챕터가 자신도 모르게 저장이 안되어 다시 찾아서 쓰느라 시간이 걸렸어요)
2.기억이 안날경우 찾아서 그문장을 보다가
일부 문장을 카피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입니다.(직접확인은 안해 보았습니다.
3. 저희 딸이 하면서 별 의미 없다고 사실 좀 투덜 겨렸어요.
이제 갓 들어와서 솔직한 마음 올려 죄송합니다.
북클럽에서의 의미가 책읽기 이고 미흡하나마 문제도 만들어 보기에 의의가 있다면
제가 잘못 의견을 올린것이 될거예요. 그러나 이미 읽어버린 아이들이 다시 돌아서
간혹, 단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찾는다니 싫어 하더라구요.
아고고..죄송해라..이방의 분위기도 모르고 설치네요.
써니가 매번 빨리 읽지는 않을거예요. 그래서 이 글은 써니 기준으로 쓴 것은 아니구요.
그래서 읽는대로 간략한 써머리를 해서 가볍게 (진도와 상관 없이) 올리는 것은 어떨까요?
이또한 문제 풀기와 선택 사항이 될 수도 있겠구요.
책마다 챕터 분량이 다르니 방장님께서 써머리 챕터 기준만 정해주시고요.
이렇게 하면 찾아 베끼기는 없을것 같고 문장도 더 잘 나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편히 가려고 제안한 것이니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정도의 몇줄이라도 좀 길게 써보아야 문장력이 길러질까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써니도 문법이 약해서 문제를 낸다 해도 썩 좋은 문장은 나오지는 않을거예요.
생각도 아직 어리고...그러나 단, 외국에 2년 살다왔다는 얄팍한 이유로
실력과 상관없이 문제 내기를 힘들어 하지는 않을것 같아서, 혹시 바쁘신분은
써니를 조커로 써주세요. 말주변이 없어 길게 썼는데 한가지는 써니가 바쁘신분 대신해
문제를 내 드리겠고, 두번째는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써머리로 하는것에 대한 제안입니다.
저의 제안은 모두가 즐겁고 편안했으면 하는게 포커스입니다. 안그래도 책사랑님 중게에 일벌려서
바쁘실텐데...편하고 좋은 방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