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경쟁사회에 살고있습니다.물질과 능력 지상주의인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있습니다.
적당한 경쟁심은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있고 목표 도달의 촉진제가 될 수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경쟁과 비교속에서 만족과 행복을 느낄 수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어리석은 경쟁과 비교는 질투를 낳습니다.
질투는 증오와 절망을 낳아 ,자신을 원망하고 비하하게하며 , 열등감과 미움이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없게합니다. 당시 그 누구 보다 뛰어 났던 살리에르는 천재 모짜르트를 질투하고 증오하며
신을 원망하고 자신을 원망하며 절망감에 휩싸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백설공주 신데렐라 콩쥐팥쥐 같은 동 서양의 동화를 통해
질투가 인생을 얼마나 불행하게 하는지 알려 주고 권선징악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공부라는 시험에 들면 이런 교훈은 다 잊고, '친구 아들 딸'과 비교하고 절망하며
아이를 못 마땅히 여기고 미워까지 하게됩니다. 아이도 반에서 1등을 할지라도 전교1등을
부러워하고 경시반 1등을 부러워하고 ,소위 1류 대학생은 외국의 1류대생을 부러워합니다.
영원히 2 인자인 살리에르의 패배감과 경쟁심을 갖게됩니다.
경쟁심을 현명하게 다스려야 이 힘든 경쟁에서 가족이 행복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가르침을 깨닫고
우리 아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잘 났다고 믿는 것입니다
자신의 깃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뽐내는 공작새처럼.
그러면 아이는 '자기 친구 엄마'를 부러워하지않고 ,
남과 비교하여 열등감에 빠지지 않고, 포기 하지 않고
꿈과 목표를 향해 행복하게 달릴 수있을겁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수학시험을 치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적으로 믿고 자랑하고 사랑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