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 낮잠 재우고 잠시 들어와 봤는데... 제 이름도 있네요...ㅎㅎㅎ > 아무튼 감사합니다.. > 그런데 Literacy Place와 블루 비디오는 다 있는데...에궁^^; > 그래도 선물을 받는다는 건 기쁘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을께요. > 감사합니다. > > > '드리면 월마나 좋으까?' 제가 다 못내 아쉽습니다. (쑥쑥이 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그리고 이 번 수상자 여러분께, 모두 축하드리구요, 만약 아이맘님께서 디켐이 있으셨다면...!(이 일로 남편 긁으심 안돼요!^^) 그리구 아이맘님, 궁금한 거 있는데요, 지난달에 기차 박물관 다녀 오셨어요? 좋았나요? 저두 실은 아이가 토마스 팬이었는데,(영어이름, 지가 토마스래요.) 지금은 차를 능가하는 어떤 것두 없지만요. 정작 제가 훌쩍 떠나는 기차여행이 하고파 미취겠습니다. 아무 기차나 타고 맘에 드는 아무 곳에나 내려서, 한끼 식사와 차를 마시고, 다시 기차에 오르고 싶기도 하구..! 헌데 이 번엔 가을이 어디로 간거죠? 제가 왕년엔 한 센티해서, 증말 가을이 무서울 정도였던 적두 있었는데...! 애 둘 낳아 키우다 보니, 가을과 맞짱 뜰? 용기도 다 생겼구만, 가을이 절 무서워 피하는 겐지..ㅠ.ㅠ 아이맘님 아이가 앓았군요. 아이들 앓고 나면 더 자란다잖아요. 거 보세요. 다시 잘 논다니, 다행입니다. 자, 우리 모두 건강해요! 그리구 '아이맘님 보다 더 정성론'에는 의의를 제기합니다! 증말 말두 안됩니다. 저 오늘 작은 애기 무릎 위에 안고 앉아 있다가두, 아이를 깨빡쳐서 이마를 식탁 다리에 꽁! 혹 내놨습니다. 거의 늘 이러구 삽니다. 남편은 항시 엄마로서의 자격을 의심하지요. 그래두 전 엄마의 신분이 참 좋은 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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