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하면서도 과감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요. 그런데 저같은 사람한테는 이런책이 필요합니다. 한문장을 여러가지로 변형해서 씌여진 책이요. Can you ride a skateboard? Can you walk like a penguin? Can you jump like a frog? ............ 아이에게 Can you... 문장을 가르치느라 요즘 집중해서 쓰는데 아주 기본은 변형할수 있으나 설겆이 할수 있니? 빨래할수 있니? 혼자 쉬할수 있니?등등 생활속 영어는 못하기두 하거니와 직역을 하더라고 생활속에선 우리 생각대로 쓰지 않는 표현들이 많아서 전문가에게 확인해야만 하겠더라구요. 영어를 잘한다 해도 영어생활권에서 살지 않은 사람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표현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생활속에서 엄마가 영어를 쓰는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는걸 체험하고 있는맘입니다. 영어를 못하는 엄마를 위한 책이라지만 다들 정말 못하는 엄마를 위한 책은 아니더군요. 이런류의 정말 못하는 엄마를 위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