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 아기욕조. 플라스틱 통.. 좋은 생각이네요... 저희 아이도 물이라면 껌뻑 하는 수준이다보니.. > 그런데 이 책의 테잎도 있는줄은 몰랐네요.. > 박진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어떤땐 테잎 들려주면서 그 내용을 따라해도 우리 아이는 무척 좋아하거든요.. > 암튼.. 감~ 사~ 합니다... > > 근데... 이책 정말 매력있죠????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을 만나니 괜시리 반가워서리.. ㅎㅎㅎ) 녜, 저두요! 반가워요! 책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JY북에서 만든 오디오, 그냥 읽어 주기만 하는 오디가 아니구, 음향효과 확실하고, 리드미컬한 노래도 들려 준답니다. 오디오북의 고전들 같이 따라부르기 쉬운 수준은 아녀두, 듣고 있음 정말 시원하기도하고 따뜻하기도한 아주 수작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님의 아이가 물을 좋아한다구요? 그럼 욕조보다 한단계수준 높은 곳을 소개할께요. 선유도공원 어떠신지요? 여름에 꼭 가보셔요. 아주 얕은 물. 자유롭게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하셨답니다. (공원 전체를 디자인한 분의 아내와 바로 그 장소에서 우연히 단독 면담을 했답니다.) 현장 학습을 통해 무수히 들었던 영어를 기분 좋게 써 먹을 수 있을테니까요. 이미 다녀 오셨다거나, 댁이 수도권이 아니시면 ..홍~홍..홍 가능하심 우리 거기서 종이배 띄우고 놀아 보아요! 첨부한 사진은 나중에 지우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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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퍼펫-말(얼룩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