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아침입니다.
우리 4기 시험을 잘 보았나요?
서연이는 어제 시험보고나서 긴장을 했던지 오후에 배가 아프다고 난리네요...
겨우 초등 3년인데 이렇게 시험에 긴장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보니 안쓰럽기 그지 없네요..
어쨋건 끝났다는 거에 "올레" 한번 외치고
이번 주는 조금 느슨하게 갈려구요...
다들 프레니 6권 천천히 미션 진행하셔요... 저희 집은 오늘 시작할려구요...ㅎㅎ
댓글다실 때 다음 책 올려주셔요...
디올님 flat stanley랑 A to Z mysteries 추천해 주셨구요,
티투알님 nate the great랑 A to Z mysteries 추천해 주셨네요...
또 다른 시작은 늘 그렇듯 설레이는 것 같네요...
올 연말까지 쌈박하게 프레니 끝내고 2012시작과 함께 새로운 책도 시작할려고 하니 가슴이 마구 마구 뛰네요...ㅎㅎㅎ
아래 영상은 우리 애들이 봤으면 정말 좋겠다 싶어 한번 올려 봅니다.
그동안 시험치르느라 고생한 우리 애들 릴렉스 하라구요...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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