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이 된 딸아이이의 단어를 가르치는데 이방법을 써 뫘어요 스케치북에 양초로 단어를 쓴후에 그 위에다가 물감을 칠하면 안보이던 글자가 나타나지요 우리 영하는 "'요술 글자놀이'"라며 무척 좋아해요 안보이던 글자가 뭘까하고 궁금해 하다가 물감을 칠하면 글자가 보이니까 호기심 끝에 글자를 보게 되서 그런지 효과는 2배에요 한글과 영어 단어 공부에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3살바기 둘째의 첫 모임 준비를 하면서...(twinkel twinkel)
책속의 캐릭터(?)는 책인 내가 접수한다.~!!
2781번의 숫자 도안
꼬마 연주가??--기타 만들기
▒꼬마책 만들기 - [It looked like spilt milk.]
엄마가 만든 my house..
A house for Hermit Crab storyte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