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책.
OWL babies.
음악이 너무도 감미롭네요.
bill의 귀여운 목소리 "I want my mummy!"
엄마를 기다리는 귀여운 아기 올빼미들 세마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 
아이들이 아기올빼미가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올빼미 얼굴만 도화지에 그려주구요~
눈을 오리고 고무줄을 붙여주니 귀여운 아기 올빼미*^^*
다정한 올빼미 형제들. 정말 눈이 크게 파였네요 ㅎㅎ
아기 올빼미에게 복슬 복슬 털을 붙여주기로 했어요.
잘게자른 한지를 구겨서 붙이거나 솜을 붙여줍니다.
한지에는 이런저런 색깔이 있어서 특별한 올빼미가 되네요..
지홍이 올빼미, 민수 올빼미입니다.
직접 만든거구요(민수는 큰애라 확실히 꼼꼼하게~)
그런데 부리가 잘 보이지 않아 올빼미같아보이지가 않네요..
이번에는 날개만들기.
예쁜 우산이 고장나서 그 천을 버리기 너무 아까워 놔두었는데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우산천을 세모나게 잘라서...
뒷부분에 테잎으로 고정시키고, 앞부분은 손가락에 묶어만 주면 멋진 날개가 탄생됩니다.
다같이 올빼미 가면쓰고, 날개 펄럭이며 거실을 날아다니네요.
그런데 좀 덥더군요.
양쪽에 선풍이 두대 돌려가며 해주니 바람에 날개가 날려 슈~웅~~~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6073&page=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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