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이의 영어공부로 고민을 하고 지금의 저와 같은고민을 하겠지요
제 딸은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지금은 리딩타운에서 주 4회 2시간씩 한국인 1시간 외국인 1시간 2년째 수업을 하는데요
지금 아이의 단계가 3개월과정으로 하는데 벌써 3번째 (AS3 단계) 수업하고 있습니다.
근데 매월 하는 테스트를 하니 오히려 제일처음 시험본거 보다 성적이 더 나쁨니다.
전 이해가 가지 않는데...
저녁 5시에 가서 7시에 마치고 오는 작은체구의 딸아이를 보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안스러운 마음에
제가 학원옆에 않아 같이 공부를 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저도 형편이 어려워 직장을 다니고 있고
한번만에 레벨이 올라가는 욕심은 부리진 않지만 그래도 3번째 하는데 어렵다고 하니
이건정말 시간낭비,돈낭비, 아이의 고생 이 아닐까 싶어요 (집에서 숙제하는 시간도 많이 걸려요)
제가 들은 이야기론 입시학원을 가면 상위권아이 몇명은 수업을 따라가지만 나머진 들러리라고 들은봐 있는데 영어 학원에서 우리 아이가 그런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아니면 아이가 의욕이 없어서 워낙에 공부를 안해서일수도 있겠고
선생님이 너무 소홀히 해서일수도 있겠지요.
아이는 선생님이 영어로만 대화를 해서 잘못알아 듣겠다고 하는데
선생님 말로는 단어공부를 열심히 안하니깐 그렇다고 하고
2년정도 다녔으면 영어로만 수업을 하는 분위기는 어느정도 적응이 된거 같은데
정말이지 꾸준히 학원믿고 더 다니게 해야할지
그만두고 다른곳을 알아봐야 할지 걱정입니다.
만약 다른 방법으로 영어를 배운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20만원이 조금넘는 리딩타운을 계속 보낼려니
화가날땐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이거 박에 안되? 싶고
차라리 아이가 의욕이 생길때 까지 좀 저렴하면서 시간이 들드는 다른학원이나 방문선생님은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전화영어는 어떨지
시사영어는 어떨까요?
다른곳이 좋은곳 있다면 소개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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