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고 계시지요? 드디어 마지막 미션입니다.
누이좋고, 매부좋은 해피앤딩.. 개인적으로 흡족한 결론입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용서"라는 메세지가 가장 크게 남네요.
자신을 죽이려고 했을지라도 상대방의 진심을 알게 되었을 때, 찢어지게 아픈 자신의 마음을 보듬기 위해 상대방을 용서 하는 Despereaux와 Princess Pea.
정말 순수한 영혼이네요.
Ch.42
1. Despereaux가 threadmaster Hovis를 만나 받은 두가지는 무엇이었나요?
다시 지하감옥으로 가려는 Despereaux에게 작별을 고하며 Hovis는 어떤 찬사를 보내나요?
Ch.43-44
2. 스프를 만들던 주방장은 Despereaux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죽은 쥐도 죽여야한다"는 자신의 방침을 깨고 Despereaux를 살려주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Ch.45
3. P.233에서 주방장이 한 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해석해 볼까요?
"There ain't a body, be it mouse or man, that ain't made better by a little soup."
한국에선 국물이 중요하지만, 외국에서도 그런지 몰랐네요.
이 주방장이 만든 스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Ch.46
지하감옥에 들어선 Despereaux는 실패를 잘못굴려 계단 아래 멀리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합니다.
이 실패를 발견한 Botticelli는 무슨 냄새가 난다고 말하나요?
Ch.47
5. Botticelli는 Princess Pea가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고 하며,
대신 Despereaux에게 무엇인가를 해달라고 흥정을 하지요. 무엇인가요?
Ch.48-49
6. Despereaux는 무시무시한 rat의 무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Botticelli의 꼬리를 붙잡고 드디어 공주가 있는 곳을 찾아갑니다.
그 당시 Princess Pea, Mig, Roscuro는 함께 내내 앉아 있었는데요,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었나요?
Ch. 50-52
7. Despereaux의 바늘이 Roscuro의 심장을 겨누자,
Roscuro는 자신이 원했던건 약간의 빛이었었고 그것이 공주를 데려온 이유였다고 실토를 하게 됩니다.
Roscuro가 마음을 열어 회개하게 만들었던 결정적인 것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이런 대답에 Roscuro를 용서한 공주는 무엇을 약속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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