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딸아이 한명을 둔 직장맘입니다..
그동안 쑥쑥에 들어와서 이런 저런 좋은 말씀을 읽고 항상 감사하며
나름 아이 교육에 대해 신경을 쓴다고 쓰지만, 여기에서 좋은 말씀 올려주시는 분들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크게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딸아이의 영어 교육이 지금 표류중입니다.~~
5학년이 되면서부터 10개월동안 청담에 다녔고, EC4 레벨에서 학원을 그만두었네요.
몸이 약하다보니.. 3시간 수업을 견뎌내지 못하더라구요..
그후 인터넷 리딩타운 (온라인) 에서 3개월간 2c 레벨로 책읽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다가
그것도 그만 두고,,,학교 원어민에서 코스북 English Land 2 를 하고있는데 너무 쉽다고 그러네요..
6학년이다 보니 제맘이 불안하고 바쁘네요..
특별히 그렇게 공부에 흥미를 가지는 편은 아니지만, 영어는 해야 한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4월말에 원어민 과정이 끝나면 그만두고 다른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할 거 같은데요..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학원 다니는 걸 힘들어해서 지금은 피아노학원만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애들에 비해서 공부를 안하는 거 같아.. 창피하네요 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