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선생님께서 소질 있다고 전공시킬거냐고 물어보시고
본인은 전공은 안 하겠지만 피아노를 좋아하고 취미로 계속 하고싶다며
7살부터 꾸준히 피아노를 하고있는 초6 딸을 둔 엄마입니다.
중학생이 되면 학과 공부도 바쁘고 힘들어
취미 및 교양을 위한 예체능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주변에서 한마디씩 하십니다.
이런 경우 우리 쑥쑥 맘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산 경험 및 주변 경험담 있으면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 선생님께서 소질 있다고 전공시킬거냐고 물어보시고
본인은 전공은 안 하겠지만 피아노를 좋아하고 취미로 계속 하고싶다며
7살부터 꾸준히 피아노를 하고있는 초6 딸을 둔 엄마입니다.
중학생이 되면 학과 공부도 바쁘고 힘들어
취미 및 교양을 위한 예체능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주변에서 한마디씩 하십니다.
이런 경우 우리 쑥쑥 맘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산 경험 및 주변 경험담 있으면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닐라 맘님 따님 꿈이 너무 멋지네요..
자신의 병원 건물 지하에 작은 콘서트 홀을 만든다는.
어떻게 자녀교육 하셨는지 많이많이 궁금합니다. 좋은글 자주 남겨주세요..
제 딸은 6세에 시작해서 지금 초5학년인데 일주일에 1번씩 계속 레슨해요. 금년부턴 해금도 시작했고요.
선배맘님들 글 보며 안심되네요. 그리고 어느 사이트에선가 악기 잘 다루는 애들이 공부도 잘 한다고, 아래맘님의 글 중에도 그 비슷한 사례 나오네요. 저도 중학 때까지 꾸준히 시킬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도 중학교 1학년인데 계속 피아노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읽었지 싶은데 인생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음악미술의 그 지속시간은 짧고 문학은 길다 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듣는 즐거움보다 연주하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줄 알기때문에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만. 언제 그만줄지 위태위태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악기에 비해 피아노는 유지하기도 힘들다고 ......
저는 좋아라하고 스트레스가 풀린다고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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