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분주한 12월이에요.
학기 마무리, 1년 반성, 송년회, 등으로 정신없이 어수선 할 때가 다가옵니다.
아~~ 무셔라...
해가 갈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나이가 들면 더한게 똑같은 일상이 반복됨으로 뇌가 특별히 기억해야할 일이 없기 때문에 하루가 순식간에 흘러간다고 느낀다네요. 딱 저한테 해당되는 말이었답니다.ㅜㅜ
저 빼고 여기 모인 분들께선 책도 많이 읽고 다양한 활동으로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좀 그래야 하는데 귀찮음으로 인해.. 실천이 안되는게 문제네요.
이런 반성으로 저는 11월을 마무리 합니다.^^
참,, 작은 칭찬거리있어요. 소피가 스티브잡스 연설문 일주일 정도걸려 25번쯤(몇번 더 읽었던가??) 낭독하면서 다 외웠답니다. 그 다음 주자로 빌게이츠 졸업사를 뽑았는데, 단어가 상당히 어렵네요. 아이가 끝까지 해낼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최선을 다하길 바라고 있어요. (달리 칭찬거리가 없다보니 이런거라도.... ㅎ~)
11월 마지막 주도 기분좋게 시작하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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