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s quick as a cricket" 두 아이(33개월 19개월)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노래도 부르고 춤추는 모습에 같이 놀아 주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책에 나오는 동물들 중에서 특징이 강하고 표현하기 쉬운 동물 그림을 찾아 그리거나 프린트해서 오린다음 찍찍이로 집에 있는 주사위에 붙여서 던지면 나오는 동물의 흉내를 내는 놀이를 했는데 너무 좋아한답니다.특히 " I'm as slow as a snail " 은 아주 천천히 집안을 기어다니면서 흉내를 내고 " I'm as sad as basset " 은 두 손으로 얼굴을 다 감싸서 울어야 한답니다. 그럼 두녀석들도 울면서 (장난으로)엄마에게 안긴답니다. " I'm as happy as a lark " 을 할때는 입을 귀에 걸어서 웃어주세요.아주크게 " I'm as strong as an ox " 는 두 손으로 머리에 뿔을 만들어 아이들을 따라가 보세요.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집 안을 가득 채울거예요. " I'm as loud as a lion " 여기선 두 눈을 감고 있다가 아이들이 다가오면 눈과 입을 한께번에 .....더 이상은 안 적어도 아시겠죠 " I'm as wild as a chimp " 은 끽끽 소리를 내면 쇼파위에 올라 갔다가 바닥을 굴렀다가 정말로 집안을 마음대로 뛰어다녀요. "I'm as lazy as a lizard "여기선 바닥에 누워 앞으로 기지개 한번 뒤집어서 기지개 한번. " I'm as busy as a bee " 는 붕~ 소리를 내면서 냉장고로 가서 야쿠르트를 하나씩 먹으면서 끝! 정말 아이들은 신이 나겠죠. 이걸 가지고 주사위 놀이도 같이 했답니다. 주사위 판을 만들어서 아님 가지고 계신 주사위 판에 찍찍이를 붙여서 활용하시면 됩니다.그럼 숫자도 알게되고 동물 흉내도 내고 그리고 저희가 집에서 놀아 줄때는 사이사이에 즐겨부르는 노래를 적어서 찍찍이로 붙여 같이 활용했답니다. 집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주세요. 한참 웃다보면 하루가 즐거워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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