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가 내일부터 수학여행이라 하루빨리 미션을 올려요.
제주도에 간다고 며칠전부터 이미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네요^^
귀찮아 하다가도 해야된다는 책임이 있어서인지 후다닥 해놨네요.
이런 걸 배워가는게 14기 북클럽만의 매력입니다.
세라의 수학여행과 맞춰서 큰녀석이랑 둘만의 졸업겸 고딩웍샵을 갑니다.
멀리는 못가고 둘이서 1박2일로 여행을 갑니다.
그동안 잘 생활해왔다고 앞으로도 잘 살자고 격려하는 차원의 여행입니다.
고등 입학전에 꼭 고맙다고 한번쯤은 말하고 싶었기에...오늘 미리 편지를 써서 내일 주려고 합니다.
둘만의 첫 여행이라 저두 좀 설레네요.
세라와도 나중에 중3을 마칠즈음 둘만의 여행을 꼭 해볼 생각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14번째 미션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