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소개해 준 그대로 커닝해가며 따라 했는데.. 6살,3살 무척 좋아했답니다.나중엔 물바다가 되었네요.. 단지 저의 짧은 영어로 저만 버벅거려댔지만서두요.. 울 6살 아들 do you know the magnet? 하고 물으니까 롯데마트라나요..호호 마그넷이라는 마트가 있잖아요.. 그런데.. 웅진에서 나온 자석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더니.. 서점에서는 팔지 않는다고 웅진에 전화해보라고 하던데.. 님은 영어로 된 책을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아님 서점 아줌마 말씸대로 웅진에서 구입해야 하는지.. 전집으로 사야 될 것 같다고 하던데.. --------------------------------------------------------------------- kevin님의 글입니다. > 지난 여름방학을 이용해 과학관에서 하는 특강프로그램에 참석했었는데, > 자기력자동차 만들기였어요. 뭘 어떻게 만든다는건지 궁금했었는데, > 수업이 끝나니 아이들 손에 작은 플라스틱 자동차와 막대자석이 하나씩 들려있더군요. > 아이는 많이 흥분된 모습이었구, 넘넘 재미있다는 듯 "엄마, 이것 보세요."하며 > 자석으로 자동차를 밀고 당기고 집에 갈줄도 모르고 바닥에 아예 주저앉아 ....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죠. > 요점인즉, 자석의 특성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 >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자석이 영어로 뭐냐고 묻길래, magnet라고 가르쳐주곤, > 이참에 자석을 좀더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하자는 의도로 몇가지 놀이를 해보기로 했죠. > 참고할 책이 있다면, 웅진에서 나온 원리가 보이는 과학 중 <신기한자석>을 참고하세요. > 이책은 유명한 과학시리즈인 Let's Read & Find out Science ( LRFO라고 줄여서 말하죠) 시리즈 중 > <What Makes A Magnet>의 번역판입니다 > > <img src=http://www.educakorea.co.kr/shop/data/194/ht45148_0.jpg> > > > 1. 자석의 관찰 > 자석이 어떻게 생겼나 보여줍니다.(막대모양, 말발굽모양, 둥근모양..) > 냉장고에 붙어있는 자석도 떼어 보여주고 또 나침반이랑 넓게는 우리가 사는 > 지구도 아주 아주 커다란 자석일지도 모른다고 얘기해주죠. > 그 다음 N극과 S극을 인지시킵니다. > Kevin! Do you know the magnet? > Yes, I heard of it. > Look! This is a magnet. what color do you see? > I can see Red, and Blue. > Um... Look at the magnet carefully. > It is divided into two parts. The ends of the magnet are different. > One is called the north-seeking pole, and the other end is the south-seeking pole. > We can say them the north pole and the south pole. > Can you see the letter N and S? > Yes, I can. > Good. Red part is for N and blue is for S. They like the opposite pole. > That is to say, N pulls S each other, N pushes N, and S pushes S. > Do you understand? > Well.... > > 2. N극과 S극의 이해- Like-Dislike Game > 서로 다른극끼리 끌어당기고 같은 극끼리는 밀쳐낸다는 것을 6살 아이에게 쉽게 이해시키기위해 > 일명 러브게임을 했습니다. > 아이의 손이나 뺨에 빨강색과 파랑 스티커를 붙여 놓고 제가 파랑 카드를 보여주면 빨강 스티커를 붙인 > 뺨을 마구 갖다 대고요, 빨강 스티커를 붙여놓은 뺨에 빨강 카드를 대면 싫은 표정을 지으며 막 도망가는 게임이지요. > 생각보다 재미있었구요, 그 이후에도 절대로 잊어먹지 않는 것 같습니다. > Now Let's play the Like-Dislike Game. > Here are some red and blue stickers. > Let's put a red sticker on your right cheek, and a blue one, on your left cheek. > When I show you the blue or red card, you have to act like a magnet. O.K.? > Don't forget you are the magnet. > Tada..... Here's a red card.(빨간 스티커가 붙어있는 뺨에 가까이 댄다) > Uh-uh... No~ I don't like red! > Then, I'll show blue next . (파랑스티커가 붙어있는 뺨에 대면) > Wow, I like you! Come to me closely. > 손등에도 붙이고 인형코에도 붙이고 해서 같은 게임을 해보세요. > N극과 S극의 이해가 확실히 됩니다. > > 3. 물속에 가라앉은 클립 꺼내기. > 아이에게 어떻게하면 클립을 꺼낼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 아들녀석,아무말도 안하고 앉아있더니, 대뜸 손을 쑥 넣어 클립을 꺼내지 않겠어요. > 그래서.... > <img src=http://www.suksuk.co.kr/momboard/files/CDX_001/p8280096_1.jpg> > > This is a glass of water. > Can you find a paper clip? > Yes, At the botom of glass. > How can you get the clip out of water? > With magnet. > Good! You can pull it out of water. > Because magnet likes iron, nail, paper clip,needle, etc > Let's do it.( 물속의 클립에 자석을 대면서 유리컵의 벽면을 따라 하나씩 끄집어낸다. > I did it. > Excellent! > > 4. 길게 길게 > <img src=http://cafe33.daum.net/_c21_/pds_down_hdn/magnet.JPG?grpid=7eET&fldid=3nUK&dataid=40&grpcode=wonderbaby&realfile=magnet.JPG> > > 자석의 힘이 어디까지 미치는가를 알아보는 활동이죠. > 클립을 일렬로 붙여보고요, 핀들도 얼마나 많이 붙일 수 있나 아이가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 > >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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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net- 자석으로 가는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