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이 무척 뜸~해졌네요...다들 바쁘신가봐요... 간단한 놀이하나 올립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를 읽고 난 후에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활동 > I see~ 준비물 : 즐거운 마음^^ 1. 엄마랑 아이가 번갈아가며 주위에서 보이는 사물이나 장소등의 이름을 붙여가며 간단하게 말하기. " I see a TV" " I see a table.".... 아무때나 할 수 있는 놀이랍니다. 울 형석이 밥먹을때 워낙 늦게 먹으니까요..그 시간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을 하는데요...그 중 한가지랍니다. 여러가지 사물이름도 익히고 ...영어이름을 모르면 한국말이라도 하면되니까요...문제는 형석이가 이건 영어로 뭐야? 하고 물었는데 모르는게 많으니까 사전을 많~이 찾아봐야 한다는거죠^^. 2. 버스를 타고 가며 주위의 간판을 읽기..."I see a 대한약국" "I see a 우리이비인후과".... 알파벳에 익숙해지면 ...영어찾기 놀이.."I see a LG"...(생각보다 간판이나 우리 주위에서 영어가 많이 보이거든요...이 놀이를 하다보면 주위의 간판등을 유심히 보게되고 어부지리 단어나 표현등도 많이 얻어지는것같아요..) 가게이름 붙이기..."I see a bakery.' "I see a drugstore"... 너무 심플해서 쑥쓰럽지만...저의 모토가 무조건 간단하고 재미있게! 랍니다....아무쪼록 예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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