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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미션 댓글마당

  • 연이빈이
  • |
  • 2010-01-05
28

서울엔 눈이 많이 내렸나 봐요.

여긴 아침부터 간간히 비가 내리더니 밤부터는 눈이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낼은 여기도 눈이 좀 와서 애들이랑 눈사람도 만들었음 좋겠네요.

린제이님이 6차미션을 빨리 올리셔서...

낼 아침엔 혹시 못 올릴까봐 늦은시간에 댓글마당 올려요.

눈이 많이 오면 어른들은 불편하지만 아이들은 마냥 행복하잖아요.

오늘 하루 아이들과 눈사람도 만드시고, 눈싸움도 하고 눈썰매도 타고

무엇이든 눈을 이용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댓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미션 댓글이 줄고 있어서, 맘이 아프네요.

여러분! 오늘은 눈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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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7 12:25
답댓글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다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2. TERRIFIC

 

3. 

September 6th / Country Fair / Wilber / large crate painted green with gold letters saying Zuckerman's Famous Pig 

주커만은 자신의 굉장한 돼지를 자랑도 하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데려가기로 결정합니다.

 

4.

샬롯은 냇물 위에 쳐놓은 거미줄에 걸린 물고기를 잡아 먹은 용감한 사촌과 거꾸로 매달려 거미줄로 풍선을 만들어 바람따라 날아다닌 또 다른 사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얘기를 들으며 잠들고 싶어 하는 윌버를 위해 피곤한 샬롯은 기꺼이 얘기도 들려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

 

5.

닥터 도리언은 펀은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으며 곧 친구에게도 흥미를 느끼게 될 날이 올거라고 충고합니다.

아이들은 매년 변하게 되니까요.

 

6.

Avery and Fern - school would soon begin again 

Young Geese - never be little gosling again

Charlotte -hadn't much time left

Mrs. Zuckerman - Another summer gone

Lurvy- time to dig potatoe

Sheep- uneasy because they broke a hole in the pasture fence and wandered up ito the field across the road

Gander- eat the apples on the ground through the hole Sheep broke

Little Maple Tree- turning bright red with anxiety

 

7. 샬롯은 알주머니를 만들어 알을 낳아야 하기때문에 농장을 떠날 수 없습니다.

 

------------------------------------------------------------------------------------------------

8. 아이들, 남편 그리고 부모님 건강이 제일 첫번째인거 같아요. 

몇 년전 큰 일을 겪고 3년을 쉼없이 달려왔는데요. 남편과 저는 더 욕심내지 말고 올해는 지금껏 하던 거

잘 유지하면서 쉼의 시간을  가지자고 마음 먹었어요. 이제 조금 숨통이 트였거든요.

그리고 부모 형제와 좀 멀리 떨어져 살아 왕래가 쉽지 않고 하는 일 특성상 사람 만날 일도 많지 않아

늘 사람이 그리워요. 오랫동안 냉담자로 있었는데 올 해부터는 성당에 열심히 나갈 생각입니다.

 

 

너무 움추려드는 요즘이에요.

이번주가 올 겨울 추위의 절정이 되고 다음 주부터는 좀 풀렸으면 좋으련만...ㅠ.ㅠ 

정초부터 폭설에 한파에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는거 같아요.

밖에 나가본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에고...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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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7 14:07
나오지 말어요. 진짜 추워요.
난 오늘 울 엄마의 가장 두꺼운 외투를 입고 나왔는데
엘레베이터 타니 내 몸 하라로 꽉 차더라고요.
그래도 추워요.
새해 좋은 일 많이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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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7 23:00
저도 모태신앙인뎅.. 아이둘에 휘둘리면서는 성당엘 간 게 또 일년이 돼가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신부님이 그러셨어요, 제가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니,, 맘이 절실하면 된다. 몸이 찾아갈때까지 맘을 절실하게 갖고 살면 된다고..그 말 하나 믿고 기도만 하는 저네요.

전 내일부터 아침 산책 다시 나갈까 해요.
그동안 눈이 와서 못나갔는데 오늘 우리 동네 왠만큼 제설도 된 것 같아서 나가려는데...
무모할까요?? ^^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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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08 06:11
맞아요... 건강이 1번 아닌가 합니다...
담주에 콧바람 쐬러 갈라구 아이들 감기 안걸리게 단속하느라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중인데요,
아이들이 정말 갑갑해 하네요... 오늘은 예방접종땜시 외출하게 될거 같으네요...
저두 주위에 만날 만한 사람들이 별로 없는지라...
외롭지 않게 지내기... 요거 올해 목표로다 잡아볼까 생각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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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06 06:36
답댓글

1. 1회:9분 40초  2회:8분 51초  3회: 8분 4초

 

2. TERRIFIC

 

3. 9월 6일에 Country Fair에 Wilbur를  녹색으로 칠하고 금색글씨로 'Zuckerman's Famous Pig'라고 쓴 큰 상자에 넣어서, 자랑하려고(대회에 나가려고) 데려가려 한다.

 

4. 첫번째- 물고기를 잡아먹은 사촌이야기

   두번째- 거미줄을 풍선처럼 불어서 기구를 타듯 높이 날아다니는 사촌이야기

    사람들을 상대하느라 피곤에 지친 윌버를 재우기 위해

  샬롯이 윌버를 위해 자신도 피곤한데두 이야기두 해주고, 자장가도 불러주는 거이 엄마같은 생각이 드네요...

 

5. 건강하고 밥잘먹고 잠잘자면 걱정할거 없다고... 지금은 농장친구들이 남자친구(Henry Fussy)보다 흥미롭겠지만 언젠간 Henry가 Fern의 주의를 끌날이 올거라고... 아이들은 매년 변하니까...

서연- 거미는 말을 할 수없다고, 그리고 거미가 물고기를 잡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Fern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6. young geese- 새끼거위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거라고

  Charlotte-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알을 낳아야 해서 (왠지 슬픈예감?)

  Mrs. Zuckerman - 세월이 감을 한탄함.

  Lurvy- 윌버의 상자를 만들며 감자를 캘 시기가 됐다고...

  The sheep- 목초지담장의 구멍을 부수고 길을 건너 들판을 돌아다니는 일이 힘들게 됐다고...

  gander- 새로운 구멍을 찿아 가족을 이끌고 과수원에 들어가 땅에 떨어진 사과를 먹어야 겠다고...

  little maple tree- 빨간 단풍으로 물들 걱정?

  Wilbur- Count Fair에 갈 시간이 다되어가고, 그 여행을 기대하고 있다.

 

7. 알을 낳아야 해서...

 

8. 우선은 가족 모두 건강을 빌어본다.

  올해는 내자신이나 아이들 공부? 계획을 좀 체계적으로 뼈대를 잡아 실행해 보고 싶다.

  무엇보다 많은 계획보단 실현가능한 계획 두세개쯤 잡아서 반드시 실행하기

  그리고 요넘의 살들을 꼭 빼고야 말것다는 다짐... (적어도 출산 전으로라도 ㅠㅠ)

 

  아궁~ 새해부터 미션수행이 좀 늦었네요..

우선 새해 소망은 계획부터 새워야 하는디... 추운 날씨에 약간의 감기기운마저 감돌고 있어서...

아직두 ㅠㅠ 구체적 계획이 없네요... 이번 주말까진 꼭 세워야 신년계획이 될터인디 ㅋㅋㅋ

 

지난주는 새해를 시댁에서 보내다 왔네요...

모두들 잘 계시지요? 폭설과 한파로 다들 고생들이 많으실거 같은데요...

이번 한주도 건강들 챙기시구요... 

다들 힘차게 새해 출발해 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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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6 14:01
애기 둘 데리고 고생하네요.
책은 참 재미있지요?
샬롯처럼 현명하고 어진 성품이 되려면 나이가 얼마나 더 들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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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6 16:17
노트북이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왔네요.
그 틈을 타 얼른 댓글 달아 보네요.
언니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조금 덜 먹기 실천해야 합니다. 위가 또 탈이 났거든요..ㅎ~
함께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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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1-06 17:13
저두 올해는 좀 계획을 세워서 할까 생각하다가 말았어요.. 뭐 꾸준히 해야지 이정도로 낮추었다라고 할까요? 하긴 꾸준히가 가장 힘든것 같아요...
헉 둘째가 책을 들고와서 읽어돌라고 하네요...블라블라 말은 못하지만 누나가 책보는걸 보곤 자기도 책을 들고오거든요..역시 컴터하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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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7 12:37
맞아요. 뭐든 꾸준히 실천한 것들만이 결과가 있더라구요.
실현가능한 계획 2~3개 반드시 실행하기 저도 생각중이네요.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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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10-01-05 11:55
답댓글

1. 1회 - 6분 44초  2회 - 5분 47초  3회 - 5분 31초

 

2. TERRIFIC

 

3. 9월 6일에 열리는 Country Fair에 데려가려고함, 나무상자에 초록색을 칠해서 금색으로 Zukerman's famous pig라고 적어 윌버를 담아 가려고 하는군요. 보통돼지가 아닌 특별한 돼지여서 돼지가 입상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4.  - 첫번째 사촌은 거미줄에 우연히 걸린 작은 물고기는 아주 어렵게 잡아서 결국은 먹었다는 이야기이고

      둘째 사촌은 거꾸로 서서 거미줄을 풍선모양으로 만든어 바람에 떠다녔다는 이야기입니다.

 

   - 윌버를 안심하고 잘수 있도록 한이야기입니다. 자장가도 불러주고요.

 

5. - Fern을 믿는다고하고 다른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괜찮을 꺼라고.. 그리고 그녀의 전생애를 농장에서 보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지금은 동물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렇지 언젠가는 남자아이가 Fern의 관심에 들수도 있다고 아이들은 항상 변한다고.

 (부인이 Fern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동물을 말을 알아듣는것도 이상한데 거미가 물고기를 잡았다느니 거미가 풍선을 만들었다느니 하는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니 믿기가 힘들죠.)

 

6.  - Avery and Fern : 학교가 가야한다고 생각이 듬.

 - Young geese : 자기들은 이제 더이상 아기거위가 아니다

 - Charlotte :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다

 - Mrs, Zuckerman : 슬픈생각으로 또 다른 여름이 지나갔다.

 - Lurvy : 감자를 캘 때라고

 - Sheep : 마음이 뒤숭숭하여 울타리에 구멍을 내고 길건너 들판을 떠돌아 다님.

- The gander : 구멍을 발견하고는 가족들을 데리고 나가 과수원에 가서 땅에 떨어진 사과를 먹음  

- A little maple tree : 근심으로 빨갛게 변했다.

 

7. 알집을 만들어 알을 낳아야 하기때문에

 

8. 나에게 바라는 소망은 건강하고 더 단단해지고 싶구요, 남편도 역시 건강하고 걱정거리가 없기를 바라고 우리 아기들도 역시 건강하고 밝게 컸으면 합니다.

 

14개월 아들이 이제 장난이 말이 아니라서 컴퓨터를 커놓으면 어느새 책상위까지 올라가서 마우스랑 키보드를 가지고 놉니다. 그래서 아에 컴퓨터 방을 닫아놓고 자주 들어올수가 없네요..

댓글 많이 달아드리고 3기 북클럽 더욱 북적거리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미션쓰기도 힘드네요. ^^

새해가 밝았어요. 서울쪽은 눈때문에 고생이던데.. 여기 남쪽이고 눈보기가 힘든 곳이라 햇살이 드네요.

새로운 한해 밝게 시작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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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5 14:14
울 시누가 전화가 왔어요. 16개월 짜리 아들이 동네에서 유명하다고~ 이제 슬슬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아주 바빠졌다고..이해할게요^^ 전 어제부터 컴이 말을 안듣네요ㅜ.ㅜ
이렇게 함께 하는 맘이 좋은 거에요. 4기 북클럽 하시는 거 맞나요? 거기서 뵌 것 같은뎅..
암튼지간 안팎으로 열심히 하면서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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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06 06:46
울 지우두 14개월이라서 잘 아네요... 아궁 무슨 마우스를 껌쯤으로 생각하는지 마구 깨물고 잡아당겨서리... 낮에는 아이들 잠들지 않음 컴 켤생각은 아주 접어버려야 해요... ㅋㅋㅋ
더구나 요즘은 두녀석이 번갈아 가며 자는 통에 낮엔 도통 컴을 켤수가 없네요...
요리 올빼미 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할지 에효~~
암튼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밝은 새해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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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6 13:59
막 돌 지나면 그런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울 애도 엄마 공부할 때 남편이 슬며시 내 책상에 놓고 가면
책과 공책 다 쥐어뜯고 연필로 그려놓았어요.
그거 버리지 않고 갖고 있지요.
그 녀석의 만행을 잊지 않기 위해서.
마우스 물어뜯고 책상 위에 올란 간 거 다 사진 찍어두세요.
먼 훗날 만행을 고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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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7 12:42
에고 14개월 아기데리고 북클럽 하시다니 대단하셔요.
둘째가 6살 되니 이제 숨통 돌리는거 같은데 말이에요.
요즘 작은 녀석보고 있자면 아~~ 저 녀석도 이제 다 키웠구나 싶을때까 많거든요.
아직은 섭섭하기보다는 시원한데 좀 지나면 섭섭할 거 같아요.
암튼 저는 엄두도 못냈을텐데 어린 아이들 데리고 책읽으시는거 정말 대단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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