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회:9분 40초 2회:8분 51초 3회: 8분 4초
2. TERRIFIC
3. 9월 6일에 Country Fair에 Wilbur를 녹색으로 칠하고 금색글씨로 'Zuckerman's Famous Pig'라고 쓴 큰 상자에 넣어서, 자랑하려고(대회에 나가려고) 데려가려 한다.
4. 첫번째- 물고기를 잡아먹은 사촌이야기
두번째- 거미줄을 풍선처럼 불어서 기구를 타듯 높이 날아다니는 사촌이야기
사람들을 상대하느라 피곤에 지친 윌버를 재우기 위해
샬롯이 윌버를 위해 자신도 피곤한데두 이야기두 해주고, 자장가도 불러주는 거이 엄마같은 생각이 드네요...
5. 건강하고 밥잘먹고 잠잘자면 걱정할거 없다고... 지금은 농장친구들이 남자친구(Henry Fussy)보다 흥미롭겠지만 언젠간 Henry가 Fern의 주의를 끌날이 올거라고... 아이들은 매년 변하니까...
서연- 거미는 말을 할 수없다고, 그리고 거미가 물고기를 잡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Fern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6. young geese- 새끼거위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거라고
Charlotte-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알을 낳아야 해서 (왠지 슬픈예감?)
Mrs. Zuckerman - 세월이 감을 한탄함.
Lurvy- 윌버의 상자를 만들며 감자를 캘 시기가 됐다고...
The sheep- 목초지담장의 구멍을 부수고 길을 건너 들판을 돌아다니는 일이 힘들게 됐다고...
gander- 새로운 구멍을 찿아 가족을 이끌고 과수원에 들어가 땅에 떨어진 사과를 먹어야 겠다고...
little maple tree- 빨간 단풍으로 물들 걱정?
Wilbur- Count Fair에 갈 시간이 다되어가고, 그 여행을 기대하고 있다.
7. 알을 낳아야 해서...
8. 우선은 가족 모두 건강을 빌어본다.
올해는 내자신이나 아이들 공부? 계획을 좀 체계적으로 뼈대를 잡아 실행해 보고 싶다.
무엇보다 많은 계획보단 실현가능한 계획 두세개쯤 잡아서 반드시 실행하기
그리고 요넘의 살들을 꼭 빼고야 말것다는 다짐... (적어도 출산 전으로라도 ㅠㅠ)
아궁~ 새해부터 미션수행이 좀 늦었네요..
우선 새해 소망은 계획부터 새워야 하는디... 추운 날씨에 약간의 감기기운마저 감돌고 있어서...
아직두 ㅠㅠ 구체적 계획이 없네요... 이번 주말까진 꼭 세워야 신년계획이 될터인디 ㅋㅋㅋ
지난주는 새해를 시댁에서 보내다 왔네요...
모두들 잘 계시지요? 폭설과 한파로 다들 고생들이 많으실거 같은데요...
이번 한주도 건강들 챙기시구요...
다들 힘차게 새해 출발해 보자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