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다는 말을 많이합니다.
꿈을 꾼다는 것은 공상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의 자유없이 ,할 일이 태산같이 많으니
공상을 하기가 힘든 것은 당연합니다
인간은 수 만년의 세월을 지나 약 1만년 전 농업혁명을
맞이했습니다. 그때부터 노력과 결과가 일치할 수 있었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약 300 년 전에 산업혁명이 일어나 기계의 고동에
인간의 심장 고동을 맞추어야 했습니다. 꿈이 아니라 목표가 있었지요.
10시간 일 하여 100개를 생산하면 20시간 일하면 200개를
생산할 수 있다는 input 과 output이 같은 목표가.
그러나 인간은 기계가 아닙니다.
인간은 기계나 로보트에는 없는 자유를 끊임없이 외치고 있습니다.
기계로 부터의 자유, 억압으로부터의 자유 ,현실도피의 자유,
처형 당하면서도 자유를 외치는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주인공 멜 깁슨처럼.
이제 제3의 혁명시대입니다.
기계의 심장소리에 인간이 노예가 되는 시대가 아닌
인간의 꿈에 기계가 노예가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산업혁명에서 벗어나지 못한 걸까요?
아직도 명령에 굴복하는 노예로 자식을 만들고 싶은가요?
교육이란 먼 미래를 생각하는 백년대계입니다.
우리는 백년은 커녕 십 년도 내다 보지 못 하는 교육을
자초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아이들이 사춘기가 지나 ,더 이상 fairly tale 이 없는 교육과 사회에
던져지기 전에 , 가정에서라도 목표와 명령과 복종 대신
꿈과 무계획과 자유가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토요일 일요일 만이라도.그러면 똑같은 엄마표 교육을 받아도
아이들은 더욱 행복하게, 자유롭게 공부할 수있게 되겠지요.
오늘 "죽는게 행복이고 사는 게 고통"이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어느 중 3 아이의 뉴스를 보고 ,우리의 책임으로 생각하고,고인의
명복을 빌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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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법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