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보시면 금방 감 잡으시겠죠?
대단한건 아니지만, 아이에게 자신만의 스케줄표를 만들어 일주일 동안의 생활을
나타내보게 하는데 의미를 두고 활용한 것입니다.
물론 배고픈 애벌레 동화책이나 비디오를 보여주며, 음식이 나오면 무쟈게
과장해서리 냠냠 쩝쩝 먹는 시늉을 하고요, counting역시 가능한 수까지
세어보고요, 숫자 카드 아래 같은수 만큼 블럭을 쌓아보게 합니다.
그다음 요일을 알려주기위해 먼저 노래를 부르죠.(위씽에 나오는)
Sunday, Monday, Tuesday~
워낙 짧고 간단한 노래니 돌림노래로도 가능하고요.
그 다음 스케쥴표를 만드는데, 저희는 애벌레 모양으로 주간일정을 표현해보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아이가 가는곳, 공부하는 내용, 먹고싶은 음식, 읽을 책 등을 간단히
프린트해서 오리고 코팅하고 밸크로(찍찍이)를 붙여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오케이!
사실 저의 아이는 요일개념은 아직 약한것 같고요, 오늘은 어딜가나? 무얼하는 날인가?
등으로 일주일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M> Kevin, Why don't you make your weekly plan?
Look at this picture.
What is this?
K> This is a caterpillar.
m> Yes, you can make your time table on his body.
K> Caterpillar's?
M> Right. First of all, you can put these cards on his body one by one.
These are days of week. Sunday, Monday,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and Saturday.
On Sunday, what do you do?
K> I go to church .
M> On Monday, what do you do?
K> I play with my toys.
.........
M> Then, what do you do on Saturday?
K> I study something interesting at Brainschool.
M> Now, I ask you another question.
What do you want to eat today?
K> I like 떡볶이 and icecream. So today, I want to eat them.
M> O.K. Today is Monday.
So you can put this icecream picture card on Monday.
M> Do it yourself.
.........
M> Very good.
* 참고로 은물의 영어이름이 gift 라는거 다 아시죠?
사진엔 은물을 Eunmul로 한국식으로 적었지만


쑥쑥몰
체험이벤트








▦배고픈 애벌레(요일관련 간단한 액티비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