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수학은 세계만국어

  • 덤보엄마
  • |
  • 2009-03-21
6

    저의 둘 째는 미국 대학원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어릴 때부터 워낙 좋아했습니다.KMO 입상을 한 적도 있구요.

 

    수학은 성격과도 관계가 있나 봅니다.

   지금은 변했지만 이 아이는 셋 중 가장 냉정하고 고집이 센 편이었어요.

   제가 잔소리해도 눈도 껌적 안 하고, 말이 없는 편이라 뭐라 해도 대답도 안하고.

   한 마디로 목석이었지요. 지금 생각하니 이 아이는 수학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같아요.

 

     화가는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음악가는 음악으로 ,영화인은 영화로......

  그리고 수학가는 수학이라는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겠지요.

  네 .이 아이는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틀리거나 말거나 두려움 없이 잘 표현 하더라구요.

 

     학년 별로 너무나 다양한 수학교재가 있습니다.때로는 아이를 표현 못하는 바보로 ,

  때로는 자신을 멍청하다고 확인시키고 ,좌절하게 시키는 ,무서운 독재자와 같은 수학교재들.

  저는 흔들리지 않고 그 책이 그 책이다,라는 배짱으로 (책값도 아까왔지만)

  몇 권 안 되는 책을 사 주었습니다.내 아이를 자유인으로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있는

  교재를 찾아서.

 

    답이 틀리면 어떻고 맞으면 어떻습니까? 수학은 답을 찿아 가는 과정인데.....

  끝으로 가면 수학도 답이 없는 철학인 것을.

  아이가 대학 갈 때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수학과 만나야 합니다.

  "수학은 언어다.거침없이 표현하게 하자 ",라는 부모의 마음을 가진다면

  아이들이 행복하게 수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이엠웨이
  • |
  • 2009-03-30 11:44
답댓글
우리민족은 수학을 가장 먼저 만들어낸 민족입니다. 바로 천부경이 숫자 1에서 10까지 숫자로 만들어진 경전인데요. 이게 수메리아로 넘어가서 아라비아 숫자가 되었지요. 지금 영어의 one two three도 우리말의 하나 둘 셋과 비슷합니다. 특히 둘은 서수로 쓰는 "두' "세"하고 아주 흡사하죠. 수학에는 철학이 있다는 것이 옛날엔 철학자들이 수학을 했습니다. 취미로 수학공부를 한번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3-23 08:34
답댓글

아 그렇군요..수학 또한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언어네요..

아침에..가슴 깊은 덤보엄마의 가르침..깊이 새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차장
  • |
  • 2009-03-21 18:20
답댓글

수학을 조금 덜 부담스럽게 접근했더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나름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하다보니 늘 부담스러웠죠. 실수하면 안되는데..틀리면 어쩌나...확실히 이러한 불안은 점수에도 나쁜 영향을 주었었구요...덤보엄마님 말씀대로 행복하게 수학을 했더라면...신기하게도 학교를 졸업한지 한 참이나 지났는데도 가끔 꿈에 수학 시험 전 날 상황이 나옵니다. 시험 범위는 엄청 넓은데...시험 준비는 안했고....시달리다 잠에서 깨어날 정도이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
  • 이전글 부모가 자식에게 되어서는 안 될 직업(?) 세 가지...
  • 다음글 할아버님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중학교 1학년의 혼자하는 영어 문의
    • 호호
    • |
    • 2009-03-19
    2
  • 엄마의 공부. 도움 부탁드립니다.
    • 미미
    • |
    • 2009-03-19
    1
  • 점프왕수학 문제풀이좀 가르쳐주세요(5학년)
    • 민지맘
    • |
    • 2009-03-19
    7
  • 초등 임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나비,할아버님,,
    • 맑음
    • |
    • 2009-03-19
    4
  • 중1영어
    • 승효맘
    • |
    • 2009-03-18
    1
  • 전자사전 추천해 주세요..
    • 희망맘
    • |
    • 2009-03-18
    2
  • 학과 사교육비...
    • 놀자
    • |
    • 2009-03-18
    8
  • 감사...
    • 재니
    • |
    • 2009-03-17
    3
  • 이제 시작하는 중1 어떻게....
    • 유게맘
    • |
    • 2009-03-17
    2
  • 중 2 의 일상
    • 하니비
    • |
    • 2009-03-17
    21
  • 국사-백지도파일 입니다.
    • 자전거
    • |
    • 2009-03-21
    6
  •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 딸랑맘
    • |
    • 2009-03-17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