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본래7세아이인데요. 올해 저희 언니 아들이 중1이됩니다.
언니가 시골에 사는데 좀 공부를 안시키는 스탈입니다. 좀 솔찍히 말하면 자기 귀찮아서 손 놓는 스탈이지요.
그래서 큰애는 정말 성적이 맡바닥에 가까워요.
그러던 언니가 큰애는 싶패했으니 둘째라도 건져보자는 심정인지 저에게 자기 둘째를 어찌해달라고 합니다.
저희 아아가 어려서부터 시작한 엄마표로 나름 영재소리를 듣거든요.(쑥쑥의 아이들에 비하면 한참 딸리지만....). 그래서 저도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찌 해볼려고 하는데 제가 저희아이 해주는 방법으론 안될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이조카는 알파벳정도만 아나봐요. 읽지도 못해요.
그리고 저희아이처럼 접근법을 동화로 하면 안되겠죠?
언니는 회화도 잘 했으면 좋겠다 하고, 문법도 잘했으면 좋겠다하는데 ...(정말 꿈도 크죠?)
중1년 남자아이 어떤 방향으로 가르쳐야 될까요?
혹시 가르치기 좋은 리딩용 교재나, 회화교재 혹은 문법교재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도와 주겠다 해놓고 난감하네요....게다가 전 20개월 둘째까지 있어서 더 힘드네요.
전 중학교 아이들은 가르쳐 보질 않아서 정말 캄캄해요. 아 그리고 이때 리스닝은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정말 막막합니다. 그러니까 리딩, 스피킹, 리스닝을 어떤 방향으로 접근시키죠?
도와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